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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수산 작성일06-03-02 16:31 조회24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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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야한 물고기


가장 야한  물고기  이름을 대면 하루 술값은 공짜라 했다.



그말을 들은 손님들은
눈이 번쩍 뜨여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먼저  한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빨魚!"

그러자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박魚!"

이에 뒤질세라 또 한 사람이 말했다.

"핥魚!"

웅성 웅성한 그곳에서 한 여자가 손을 슬며시 들었다.
그리고는 말했다.

그 뒤 더 이상 손을 들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과연 뭐라고 했길래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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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먹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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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자바다님의 댓글

정자바다 작성일

  오잉~~~~ 문수산님 고거였구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