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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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도자 작성일06-04-04 09:43 조회247회 댓글3건본문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 한탄할 것인가
- 나 이외에 아무도
-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 내 마음을 평화롭게 가지라
- 그러면 그대의 표정도
- 평화로워질 것이다.
- - 파스칼 -
댓글목록
감쵸님의 댓글
감쵸 작성일모든것이 마음의 문제일수도 있죠,,잘보고 갑니다.
고개님의 댓글
고개 작성일
맞아요..진정마음으로 대한다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지
않을까나요..
도광양회님의 댓글
도광양회 작성일"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었지요 잘봤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