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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쒸 훔쳐보지 말랬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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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달래 작성일06-04-03 09:50 조회24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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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매가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먼저 시집을 가게되었다.



화가 난 언니는 동생의 여행가방에서


속옷을 모두 짧게 잘라버렸다.




그것도 모르고 신혼여행을 간 동생.... 호텔에서


신랑 왈 "나 샤워하는데 훔쳐보지마.." 하고 샤워를 했다.






동생은 가방에서 속옷을 꺼내 보았더니






모든 속옷이 다 비키니 처럼 되어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아니 뭐가 이렇게 짧아!!!" 하니까




얼굴이 벌개진 남편 뛰어 나오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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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쒸~~~~ 훔쳐 보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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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지랑이님의 댓글

아지랑이 작성일

  쿡,,,,,,,,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