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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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전화 작성일06-04-24 12:50 조회331회 댓글2건본문
요 며칠 전 최초 여성 총리가 지명된 것에 딴나라당 반응은 달갑지 않는 모습으로
지명자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청문회에서 벼르겠다고 한 언론보도를 본 일이 있는데
청문회에서 무슨 말이 오고간 건지 관심없다보니 잘 모르겠다만
총리로 임명된 것을 보아 과거전력이 수구정당 몇몇 의원이 볼 때에는 매우
불온한 행동으로 눈에 비취지겠지만 독재정권 반대 수준의 운동을 했지 않았겠느냐 하는 정도로 보여진다
그래도 과거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징역살이,
여성단체에서 여성인권 운동을 해온 경력 등을 감안하여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KTX 여승무원이 신임 여성총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으리랴
하지만 어떻게 되었는가 문전박대 수준을 넘어 쪽박까지 깨진 꼴이 되고 말았다
한명숙총리 개인적으로는 그들 여승무원에 대해서 일말의 동정심은 있었을 거라고 본다
그러나 정권을 잡은 열우당 정체성은 그들을 포용하기에는 너무 배부른 투정으로 보고 있기 때문일게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어떻는가 이른바 민청련과 관련 사형을 구형받은 민주투사 반열에 끼어있는 투사출신이다
이렇듯 보수정당에 몸담으면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손돌리는 것은 자명하다
과거 민주투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실에서 어떻 정책으로 정치할 것인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바로 비정규직을 양산하고자 근로자 파견제도입을 전업종까지 확대 할려는 보수정당을 우리 노동자 서민이 반대하지 않으면 누가 할것인가 민주노동당을 우리 노동자 서민이 키우지 않으면 누가 키울 것인가
지명자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청문회에서 벼르겠다고 한 언론보도를 본 일이 있는데
청문회에서 무슨 말이 오고간 건지 관심없다보니 잘 모르겠다만
총리로 임명된 것을 보아 과거전력이 수구정당 몇몇 의원이 볼 때에는 매우
불온한 행동으로 눈에 비취지겠지만 독재정권 반대 수준의 운동을 했지 않았겠느냐 하는 정도로 보여진다
그래도 과거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징역살이,
여성단체에서 여성인권 운동을 해온 경력 등을 감안하여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KTX 여승무원이 신임 여성총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으리랴
하지만 어떻게 되었는가 문전박대 수준을 넘어 쪽박까지 깨진 꼴이 되고 말았다
한명숙총리 개인적으로는 그들 여승무원에 대해서 일말의 동정심은 있었을 거라고 본다
그러나 정권을 잡은 열우당 정체성은 그들을 포용하기에는 너무 배부른 투정으로 보고 있기 때문일게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어떻는가 이른바 민청련과 관련 사형을 구형받은 민주투사 반열에 끼어있는 투사출신이다
이렇듯 보수정당에 몸담으면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손돌리는 것은 자명하다
과거 민주투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현실에서 어떻 정책으로 정치할 것인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바로 비정규직을 양산하고자 근로자 파견제도입을 전업종까지 확대 할려는 보수정당을 우리 노동자 서민이 반대하지 않으면 누가 할것인가 민주노동당을 우리 노동자 서민이 키우지 않으면 누가 키울 것인가
댓글목록
민주의 힘ㄴ님의 댓글
민주의 힘ㄴ 작성일
참으로 암담한 현실 입니다. 우리들의 희망을 어떻케든 막아 보려는 저들의 칼날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우리 노동자들이 일어나 분노하고 있음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비정규직만의 일이 아니라 전체 노동자의 현실임을 깨달아야 합니다.일어나 싸웁시다.우리의 희망을 만들어 갑시다. 후보님 꼭 승리 하셔서 우리들의 희망의 끈을 이어 주시길 바랍니다.
김진영 북구청장 후보 화이팅!!!
민주노동당의 승리를 위하여...
노동자들의 승리를 위하여.....
열심히 뛰어 주이소....
참견자님의 댓글
참견자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정당이나 조직이나 개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조직률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조직생리가 아닐까요
제아무리 과거에는 빈민촌 거늘진 소외계층 삶 질을 위해 인생을 걸다시피 했다가다도 어느날 화련한 변신으로 정부요직에 한자리 하면
태도가 백팔십도로 바뀌는 것을 우리는 한두번 본것이 아니지요
손전화님 말씀 백번 지당하십니다
우리가 합심단결해서 민주노동당이 크도록 만들어야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