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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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연산 작성일06-07-15 08:49 조회528회 댓글3건본문
보고 싶다는 말...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 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 맛 나는
네 말 속에 들어 있는
평범하지만 깊디 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
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댓글목록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잘 듣고 갑니다.....
우리님들 많이 사랑해요^^♡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보고 싶은 우리님들 만나로 PC방엘 왔는데 담배연기 찌들어서 죽겄다요
내연산님의 댓글
내연산 작성일
아니 미리내님 컴이 또 말성이 있군요....
저두 저번에 컴때문에 가보았는데 담배연기에 취해서
혼이 났답니다..
어쩌나 미리내님 고생이 많네요...빨리 복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