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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가족노래 불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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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머슴 작성일06-08-23 12:30 조회56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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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면 어디서든 나타나서 든든하게 제 방패가 되주시는
부모님의 다른이름 선생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해요

말썽피운 내맘보다 더아픈건 선생님의 찢어지는 가슴이래
못난제자 바로서기 원하시는 그 마음을 이제야 좀 알겠어요

든든하게 항상 힘이 되주시는 구수한 부모님 같은 사-랑을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후렴 낳으시고 길러주신 사랑만큼 저에게는 잊지못할 은혜에요
사고뭉치 말썽쟁이 선생님의 가르침은 밝은 등대랍니다


삶의터전 아빠역할 사장님과 인자하신 엄마같은 팀장님도
내 소중한 또 하나의 나의 가족 크신 사랑 언제나 감사합니다

쑥쓰러워 잘 표현은 못했지만 이제부턴 용기내서 말할게요
감사해요 존경해요 사랑해요 짧은 문자지만 제 맘을 전해요

든든하게 항상 힘이 되주시는 구수한 부모님 같은 사-랑을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잊지 마요 매월 8일 우리함께 누룽지day 사랑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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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리내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