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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은퇴하기 7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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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펌돌이 작성일06-09-19 14:21 조회5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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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은퇴하기 7원칙
 
■ 늦었다고 느낄때가 가장 빠르다

30세에 준비하는 노후와 40세에 준비하는 노후는 다르다.
40대에 은퇴를 준비할 때는 30대에 비해 2배 이상의 준비 비용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바로 그때가 다시 없는 기회다.
다시 내일이 되면 준비 금액이 그만큼 늘어나기 때문에 늦었다고 느끼는 그때 바로 시작하자.

■ 노후에 필요한 돈 계산하기

막연히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가에 대한 대답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제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얼마만큼의 돈이 필요한가를 알아야 어떻게 그 돈을 준비할 것인가 하는 계획을세울 수 있다

■ 국민ㆍ개인연금 확인은 필수

대부분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대해서 불신하지만 노후 준비의 기본이 국민연금인 것은 분명하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 가면 현재 납입보험료와 연금 개시 시점의 금액을 알 수 있다.
현재 얼마만큼 준비되었는가를 아는 것은 노후 준비의 기본. 개인이 가입한 개인연금도 보험회사를 통하면 알 수 있으니 이를 확인하도록 하자.

■ 부동산등 세테크는 기본 

강남 신사동의 금강호텔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상당한 가치의 호텔을 가지고 있었지만 상속세를 마련하지 못해 호텔 전체가 헐값에 국가에 공매된 경우였다.
이는 은퇴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을 가지고 있는 한국 상황에서 은퇴 시점의 절세 방안을 준비하지 않으면 어렵게 준비한 노후가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

■ 노후에 할 일 준비하기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사람들이 은퇴 후 집에서 소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은 막연하게 은퇴를 생각하고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65세 이후에도 할 일을 찾아야 한다.
생활비를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취미생활이라도 마련해 놓는 것이 좋다.
은퇴 후, 어떤 일을 할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문 재정설계사 정하기

신뢰할 만한 전문 재정설계사가 있어서 새로운 정보와 상담을 통해 노후 준비를 합리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좋은 재정설계사는 고객의 현재 재무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단순한 고객의 부의 증식보다도 위험관리의 중요함을 조언할 수 있어야 하며,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차원에서 고객의 재정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재무설계사가 좋다.

■ 재무 다시 설계하기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목표를 이룰 방법을 정하고 성취해 가는 모든 과정이 재무설계라고 할 수 있다.
`부자`로 은퇴하기 위해서 본인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은퇴 준비를 위해 재무 재설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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