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갚아야 할 빚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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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산사랑 작성일06-10-30 17:10 조회535회 댓글0건본문

<찻잔속의 개화>
- 탄생과 죽음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권도 갖고 있지 않다.
- 하지만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의 주인이다.
- 우리 각자는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들이다.
-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는 운명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업을 쌓는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질 뿐이다.
- - 비베카난다 -
약속은 갚아야 할 빚과 같다 - 로버트 W. 서비스-
작은 계단을 하나씩 딛고 올라갈 때, 우리는 별에 이를 수 있다 - 잭 리드스트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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