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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식이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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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작성일06-12-06 11:12 조회646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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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모두가 가식적으로 글을 올리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서 한자 올립니다..

모두가 꼬리말을 달자고 말은 하면서 남의글은 처다보지도 않고..
어쩌면 모두가 보는앞에서는 하는척하면서 안보는데서는 다들 왜이러는지
너무 마음이 아려오네요..

모두가 가식없이 모든사람들의 글에 답글도 달아주고 서로가 아껴주고
사랑으로 챙겨주는 그런 마당쇠마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남을 헓뜯기보다는 칭찬으로 거듭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 홈피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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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무룡산님의 댓글

무룡산 작성일

  옳으신 말씀 100번 맞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꼬릿글 잘 부탁합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글의 내용이 가식적인지 묻고 싶네요.
꼬리글은 많이 달아 주면 고맙겠지만
보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인정해
주어야 겠지요.
이왕이면 끄리글을 많아 달아 주세요 하고
부탁하는 글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꼬리글이 없어도 타인이 보고 유익한 정보가되고
감동주는 글이 되면 좋은 공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늘님의 댓글

하늘 작성일

  글의 내용은 가식이 없죠? 읽고 감동 받는 글은 남에게도 들려주고 싶어서 올리는거 아닌가요?
댓글을 달지 않는다고 남의 글을 읽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닌듯 합니다..
마당쇠마을의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해보자는 거지..
나그네님이 약간의 오해가 있는듯 하네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꼬랑지 달았습니다. 님들 모두 행복 하세요.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꼬리말을 달자고 하면서  남의 글은 쳐다보지 않는다는 말은 좀 ...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예. 나그네 님.. 좋은 생각입니다. 가식없이 댓글을 달아준다는게..
그러나 나그네 님의 오해인지 아님 다른 뜻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 보겠습니다.

먼저 이 글은 나그네 님에게 해당되는 것이 절대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아마 이 글을 공유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 될 것 같은데, 부디 그냥 참고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은 올리신 글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느낌, 감상 등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다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목적으로 다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분명 한 것은 모든 분들에게 공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모든 분들에게 공유되는 댓글 때문에 글을 올리기 전에 몇 번을 망설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적은 글이기 때문이고, 제가 보기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 옮긴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하게 됩니다.

때론 비판의 댓글도 감수 해야 되고, 따끔한 조언도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올린 글에 별로 코드가 맞지 않아 ‘최고의 벌’인 무 댓글도 감내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발단은 글을 올린 분에 의해 시작되었으니까요.

다른 한편으로는, 올린 글에 의해 감동받는 사람도 있고, 행복감을 느낄 수 도 있고, 심지어는 초롱이 님과 같이 자유게시판의 글 ‘어머니의 무덤’을 읽고 눈물도 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잠시 흐릿 했지만….

결론적으로, 많은 관심(댓글)을 받을 요량이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바로는,

1. 되도록이면 자기 자신이 허물없이 쓴 글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은 쉽지만 엄청 힘들겠죠. 그래도 제 경험상 이런 진실되고 솔직한 자신만의 글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좋은 감동적인 글을 올리실 때는 글 밑에 본인의 의견과 느낌, 감상 등을 적으시면 그에 따라 댓글이 많이 따를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이라고 하지만, 읽는 사람들의 나이나 직업,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생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고 힘드네요. 그냥 쉽게 쉽게 생각하면 되는데…, 다음에 소주 한잔 하면서 댓글 문화에 대해 얘기해보시면 어떨지.. 자리 생기면 연락주세요. , 네에~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삼산님의 으견에 적극 동의 합니다.
저의 글은 너무 직설적이라 재미가 없는데
삼산님은 재미있게 풀이를 해주시네요.
언제나 좋은 글 좋은 평 부탁 드립니다.

나그네님의 댓글

나그네 작성일

  저는그냥 아는사람에게만 꼬리말을 달아주는 그런 홈피가
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적었는디 모두들 생각이
각각이고 이상하게 흘려갔네요..
아무튼 꼬리말을 많이 달아주자고 하는얘기인만큼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예. 나그네 님.

앞으로 두루두루 진솔한 댓글 많이 달아주도록 다들 노력하는  마당이 되도록 합시다. 그리고, 지면을 빌어 올린 저의 생각에도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 같이 한번 생각해 보자는 생각에서 올린 글이니...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