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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술의 진실 작성일06-12-14 17:25 조회52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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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사랑♥ 술도 사랑도 마시면 취합니다 때로는 이성을 잃고 헤메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마셔 버린 양과 남겨진 양을 알 수 있지만 사랑은 얼마를 마시었고 얼마가 남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어렵습니다 술도 사랑도 빠지면 헤어날 수 없습니다 가끔은 그안에서 목숨을 다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깨어날 수 있지만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그 골이 깊어집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독합니다 술도 사랑도 혼자서는 외롭습니다 때로는 그 외로움에 가슴까지 시립니다 그러나 술은 혼자 외로움을 달랠 수 있지만 사랑은 그 외로움을 감당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더 힘듭니다 술도 사랑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가끔은 너무 잦아서 귀찮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술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가슴이 아프진 않지만 사랑은 떠올리고 마시는데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보다 오래남습니다 술도 사랑도 끊기 어렵습니다 때로는 그 고통에 손발까지 저립니다 그러나 술은 끊고나서 또 다시 마실 수 있지만 사랑은 한번 끊은 것은 다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은 술 보다 괴롭습니다 이래도 사랑을 택하겟습니까? 사랑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사랑하는 울님께 병술년의 한해도 이젠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연말 송년회 잦은 술자리 사랑하는 이들과 또는 평소 존경하는 지인들과 정답게 담소하며 즐기는 술은 절제하며 건강을 해치치 않는 한도내에서 드시고 아쉬운 올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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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밤안개님의 댓글

밤안개 작성일

  그래야지요 술은 적당하게..............
그게 잘 않되네요.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그래도 술은 돈으로 살 수는 있지만 사랑은 살 수 없지요.

누구는 친구도 변하고, 사랑도 변하고, 산천도 변하지만 단, 하나 변하지 않는게 술 맛이라 하데요. 정겨운 사람들과 정담을 나누면서 마시는 술은 생활에 충분한 활역소가 되지 않겠습니까!

혹 술 살 돈으로 사랑도 살 수 있다면 좋을까~요?  아님 좋지 않을까~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술 시러~~~
내가 왜 술 싫어 하는지 아세요..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마신것 처럼 할 수가 있는데
술 마시고 술 마시지 않는 것 처럼 되지않지요.
술 적당하면 보약이지요.
보약을 마셔 보이소..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지요?~~~과음은 금물, 건강에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