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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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술의 진실 작성일06-12-14 17:25 조회526회 댓글4건본문
댓글목록
밤안개님의 댓글
밤안개 작성일
그래야지요 술은 적당하게..............
그게 잘 않되네요.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그래도 술은 돈으로 살 수는 있지만 사랑은 살 수 없지요.
누구는 친구도 변하고, 사랑도 변하고, 산천도 변하지만 단, 하나 변하지 않는게 술 맛이라 하데요. 정겨운 사람들과 정담을 나누면서 마시는 술은 생활에 충분한 활역소가 되지 않겠습니까!
혹 술 살 돈으로 사랑도 살 수 있다면 좋을까~요? 아님 좋지 않을까~요?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술 시러~~~
내가 왜 술 싫어 하는지 아세요..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마신것 처럼 할 수가 있는데
술 마시고 술 마시지 않는 것 처럼 되지않지요.
술 적당하면 보약이지요.
보약을 마셔 보이소..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지요?~~~과음은 금물, 건강에 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