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민생정당, 정책정당으로서의 본때를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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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석 작성일06-12-19 16:52 조회545회 댓글0건본문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아픔과 희망이 교차되는 마음입니다.
늘 이 맘때면 제기되는 혁신이라는 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혁신할것인가?
저는 그 중심에 민중들의 삶을 진심으로 책임지고자 하는 마음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큰 사회적 담론과 동시에 구체적 대안과 실천을 치밀하게 짜고 들어야만 한다는 늘 외쳐왔던 대 명제를 값비싼 댓가를 지불하며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것이 아닌가 합니다.
올해 우리는 구청장 두석과 전체적 지지율의 하락이라는 아픔을 겪었지만 남구, 중구까지 의원의 확대라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제야 말로 비정규직 확산으로, 원 하청의 불공정 관계로, 부동산 폭등으로, 영세상공인의 몰락으로, 환경과 복지의 열악함으로 고통받는 민중의 삶을 지키는 구체적인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당과 의원들의 창조적이고 집요한 정책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생활거점속에서의 다양한 실천활동들을 펼쳐나가야 할것입니다. 각급 연구, 조사, 정책토론회, 장바구니 민원실 등 시 당 차원의 집중적인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당을 앞세우고, 촌각의 나태함도 없이 매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이런 활동이 민중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게 되고 그 분들의 마음을 얻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중들의 진보정당으로 우뚝 설 수있을것입니다. 노회찬 의원이 얘기한것처럼 대선 500만표, 총선후 제1야당으로 도약할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혁신이라는것은 민중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구체적인 실천을 펼쳐나가는것에 소홀함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년 새해, 고통받는 민중들을 위해 우리 모든 열정을 바쳐 구체적인 대안마련과 실천활동을 위해 한번 달려봅시다~~~
늘 이 맘때면 제기되는 혁신이라는 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혁신할것인가?
저는 그 중심에 민중들의 삶을 진심으로 책임지고자 하는 마음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큰 사회적 담론과 동시에 구체적 대안과 실천을 치밀하게 짜고 들어야만 한다는 늘 외쳐왔던 대 명제를 값비싼 댓가를 지불하며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것이 아닌가 합니다.
올해 우리는 구청장 두석과 전체적 지지율의 하락이라는 아픔을 겪었지만 남구, 중구까지 의원의 확대라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이제야 말로 비정규직 확산으로, 원 하청의 불공정 관계로, 부동산 폭등으로, 영세상공인의 몰락으로, 환경과 복지의 열악함으로 고통받는 민중의 삶을 지키는 구체적인 투쟁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당과 의원들의 창조적이고 집요한 정책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생활거점속에서의 다양한 실천활동들을 펼쳐나가야 할것입니다. 각급 연구, 조사, 정책토론회, 장바구니 민원실 등 시 당 차원의 집중적인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당을 앞세우고, 촌각의 나태함도 없이 매진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이런 활동이 민중들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게 되고 그 분들의 마음을 얻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중들의 진보정당으로 우뚝 설 수있을것입니다. 노회찬 의원이 얘기한것처럼 대선 500만표, 총선후 제1야당으로 도약할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혁신이라는것은 민중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구체적인 실천을 펼쳐나가는것에 소홀함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년 새해, 고통받는 민중들을 위해 우리 모든 열정을 바쳐 구체적인 대안마련과 실천활동을 위해 한번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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