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이렇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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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롱이 작성일06-12-28 08:08 조회635회 댓글8건본문
♡*오늘을 이렇게 살고 싶다*♡ 보여지는 아름다움보다 보이지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런지요 모든이들에게 기억될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목록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덧없이 또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노랫말처럼 "한오백년"살아볼수는 없을까.......
천년 만년 청춘으로만 생각했던 인생이 이젠 집착을 부여잡는 중년의 푸념인가 봅니다.
묵은해에 못다하신 아쉬움이 있다면 새해에는 꼭 이루어 보세요.
항상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초롱님!
너무 멎지네요...
세월의 덧 없음으로 슬퍼지려 하네요...
한 오백년은 고사하고 한 백년이라도....
중년의 풋념은 좀 심하다....
아직까지 청춘을 고집해 보이소...
초롱님!
정해년 황금돼지의 복 많이 누리시고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는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초롱님!
올해 감사 했습니다.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혹시 사진이 보이지 않으시면 문제는 파일 네임이 한글이라서 그렇습니다.
사진 볼려면 위에 [도구]에 들어가 [옵션] 선택에 [고급]클릭하면 아래쪽에 url, url 두개가 있습니다. 두개다 첵크를 해제하면 보입니다. 집에 애들에게 보여주면 바리 해결됨
삼산님의 댓글
삼산 작성일
총무님 !
잘 계셨습니까? 연말이라 바쁘시죠?
저 역시도 엄청나게 바쁘네요. 홈에 들어와 글 남기는 것도 힘드네요.
올해 통산에서 총무님을 포함해서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무었보다도 기쁘고요. 이 만남이 지속 되었어면 합니다.
새로운 업무를 맡게되어 좀 복잡하지만, 조금 정리되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죠.
정해년 새해엔 생각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삼산님 올만입니다.
연말 몸 조심하시고
언제나 웃는 얼굴과 너그러움으로
벗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나도 사랑 합니다..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반가워요~~
청량산 갔을때 사진이네..
보이는 아름다움 보이지않는 아름다움 다중요한거 같네요~~
초롱이님 내일 뵈어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늦은밤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죠. 모임 갔다가 이제 왔는데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많이 춥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마당쇠님 삼산님
갓만디님 스카이님 잘 지내시죠??
한해 묶은때 씻어버리고
새출발 하려고 무지 바쁘게 보내시네요.
먹고 살라니 업무적인것은 어쩔수 없구
그래도 찐한 술로 몸 상하지 않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여유롭게 시간내에
인생의 향기가 넘처나는 술 한잔으로 새로운 설계는 어떠세요
이런잔에 취하는것은 괜찮겠죠???
삼산님 많이 바쁘셔도 3초의 여유 아시죠!!!
잠시 뒤 한번 돌아보며 미소 지을수 있는 여유
초롱 생각도 조금은 하셔~~~~~ㅋㅋㅋ
행복한 만남 오래 간직하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