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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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 작성일07-02-14 16:53 조회554회 댓글2건본문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벌써2월의 셋째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날 동안
거친 파도와 눈보라 치는 날,
목마른 날이
어디 한두 번이었습니까?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잠시라도 낮은 곳에 마음을 묻어두기로 하십시요
추운겨울 다 지나고
2월4일 입춘도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들 가슴에 꽃이 필때를
기다려 보며...
설 명절 몸살나지 않게 따뜻한 명절 보내
십시요
울마당쇠마을님들 고향잘다녀오세요~~!!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벌써2월의 셋째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날 동안
거친 파도와 눈보라 치는 날,
목마른 날이
어디 한두 번이었습니까?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잠시라도 낮은 곳에 마음을 묻어두기로 하십시요
추운겨울 다 지나고
2월4일 입춘도 지났습니다
이제 우리들 가슴에 꽃이 필때를
기다려 보며...
설 명절 몸살나지 않게 따뜻한 명절 보내
십시요
울마당쇠마을님들 고향잘다녀오세요~~!!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그렇지요 어렵고 힘들때 쉬어가는 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한 방법이겠죠!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우리 일상의 생활들 이겠지요...
하지만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아가는 날이
더 많습니다.
예쁜 글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웃으면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랑님 같은 생각이 드네요...
웃으면 복이와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