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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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 작성일07-03-04 13:12 조회534회 댓글2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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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별님님의 댓글
별님 작성일
나쁜 액운들 훨~!훨~! 태워버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어릴적 생각나네요 깡통돌리기..윷놀이..논두렁태우기...옷도 태워서 부모님께 혼난일...ㅎㅎ.요샌 시골에서도 볼수 없는 풍경이되었죠~~??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저는 보름이라기 보다
주일 이라는 개념이 강해서 보름을 잊고 있었네요.
누가 보름 찰 밥과 귀 밝이 술 그리고 부럼 챙기 줄 분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