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걸어둔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따라기 작성일07-05-29 09:30 조회527회 댓글4건첨부파일
본문
내사랑은
하늘에걸어두겠습니다
내님이내사랑을느끼지못하실거같아
저높은하늘에
제사랑을걸어두겠습니다
언제어디서든지
내사랑하는이가
바라볼수있는곳에
느낄수있는곳에걸어두렵니다
제사랑은
언제나당신을향해활짝열고
백옥같은맘으로당신을사랑하렵니다
그리움도하늘에걸어두고살렵니다
내님도나도같은하늘아래에
같은하늘을바라보고살기에
내사랑을하늘에걸어두렵니다
당신과내가같은곳을바라보며
같은생ㅇ각을할수있도록.....
하늘에걸어두겠습니다
내님이내사랑을느끼지못하실거같아
저높은하늘에
제사랑을걸어두겠습니다
언제어디서든지
내사랑하는이가
바라볼수있는곳에
느낄수있는곳에걸어두렵니다
제사랑은
언제나당신을향해활짝열고
백옥같은맘으로당신을사랑하렵니다
그리움도하늘에걸어두고살렵니다
내님도나도같은하늘아래에
같은하늘을바라보고살기에
내사랑을하늘에걸어두렵니다
당신과내가같은곳을바라보며
같은생ㅇ각을할수있도록.....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하늘에 걸어 둔 사랑
아무나 가져가면 어떻하나요....
사랑은 느낌이라고 하지요.
걸어두면 서로 통하는 내사랑만 바라 볼 수 있겠지요....
그 사랑 영원하기를 바래봅니다...
그림 위의 파란하늘에 배따라기님께서
걸어놓은 예쁘고 찬란한 사랑이
나풀거리며 손짓하고 있네요....
빨리 오이소....우리님들*^_^*
마음님의 댓글
마음 작성일
저 높은 하늘에 제 사랑을 걸어두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볼수있게..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배따라기님의 댓글
배따라기 작성일답글감사합니당~~~~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배따라기님
하늘바라보기 하면 잼 없어요
주위에 보이는 것들을 사랑하며 사세요^^
지금 산에 가면 모든게 신비롭습니다.
낮이나 밤에 찾아 가는 산은
늘 다른 모습을 보여 주기에
언제나 고행 같고 엄마 품속 같이 포근하답니다.
산사랑 시나
내 사랑은 산에나 두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