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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크지면 않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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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처음처럼 작성일07-06-24 20:05 조회5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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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마저 크면 안돼는디유... 44살이 된 노총각과 30대 후반의 바닷일 하는 노처녀가 맞선을 봅니다. 약속시간이 되어 둘은 조용 한 찻집에서 첫대면을 했습니다.남자가 질문을 합니다. "근디... 웬 손이... 그렇게 크대유? 여자가 대답합니다. "맨날 뻘밭에서 꼬막이랑 바지락을 캐닝깨 안크고 배겨유?" 그 말을 들은 남자가... 여자의 발을 힐끔거리며 질문을 합니다."근디...발은 왜 그리 크대유?"여자가 대답 합니다. "맨날,,, 뻘밭에 바지락이랑 꼬막을 캐러 이리저리 댕기니께 지가 안크고 배겨유?" 갑자기...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이 되어... 여자의 위 아래를 힐끔거리며 심각하게 질문을 합니다 "근디...혹시?...뻘밭에 주저 앉진 않았겄쥬? "왜유...? 뻘밭에 주저 앉으면 뭐가 커지기라도 하남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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