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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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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안개 작성일07-10-30 08:04 조회56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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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의 마지막 밤에 / 장 용복 10월의 가을낙엽 홍수처럼 밀려오면 월궁아씨 사뿐사뿐 고운밤 나래펼쳐 의로운 형제가 되어 추수밭 오고 가고, 마음씨 고운 새악씨 11월의 8등신미인 지금도 설악을 꿈꿔 등산가자 연락왔고 막바지 등고선 따라 운무로 막아본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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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황금소나무님의 댓글

황금소나무 작성일

  11월엔 상고대가 앞을 가리네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네요

모모님의 댓글

모모 작성일

  어제는 이글과 음악이 아련했는데...

D데이가 되어서 듣는 느낌은  경쾌하고 상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