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넋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늙은이 작성일12-06-10 20:27 조회838회 댓글2건


본문

마늘 효능에 관해서 누구나 다 아는 이바구인 듯 싶습니다
소생도 한 5년 전에 직장동료가 권하기에 그리 어렵거나 귀찮는 게 없어서 아침밥 먹을 때에 깐 마늘 한 다섯개 정도 꾸준히 먹어 왔는데,
한 3년 정도 지나고 부터 감기가 걸리지 않습디다

어떻게 먹냐면,
마늘 날 것은 맵고 냄새나고 경우에 따라 배도 살살 아픈 특성이 있어가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깐 마늘 한 컵 분량의 양을 쩌서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 했다가 아침밥상에만 다섯 개 정도 미역국에 말아 먹어왔습니다 
누구는 미역국을 연달아 3끼도 물려서 먹기가 뭐 하다하는데
소생은 하루 한끼 아침만큼은 99% 이상이 미역국입니다

반드시 미역국하고 먹어라는 것은 아닙니다
국없이 밥먹잖습니까

다만 소생은 미역국이 절대 물리지 않고 오히러 편안하고 집사람도
번갈아가며 다른국 끓이는 것보다 수월하다 하다고 합니다   
매끼 마다 끓이는 게 아니라 제법 큰 냄비에 끓여 두면서 어떤 때에는 3일도 먹어니까요

어째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마늘먹기 3년 정도 지나서부터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연속 술 장복으로 몸이 녹초되어 몸살끼가 소몰소몰 오는 느낌이 와도 
코 등에 약간 찬바람이 스치는 듯 하다가 자고나면 새마음으로 돌아 오니까요 ^^  

마늘 많이 잡수세요 장수합니다 ㅋㅋ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농군님의 댓글

농군 작성일

감사합니디ㅡ

행복님의 댓글

행복 작성일

네..먹어봐야겠어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