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실수를 하였니?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오늘은 무슨 실수를 하였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키 작성일12-05-09 14:21 조회875회 댓글2건


본문

어릴 적 아버지는 나에게 항상
‘오늘은 무슨 실패를 했니?’라고 물었다.
그날 실패한 것이 없다고 하면
아버지는 실망스러워했다.
반대로 ‘오늘 이걸 못하고 말았어요’라고 쭈뼛거리면
아버지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훨씬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다.
-스팽스 회장, 사라 블레이클리



오늘 저는 깁스를 날려버리고,
물리치료를 다녀왔답니다...
실패는 아니고 실수로 다쳤지만...
운동할 때는 준비운동도 철저...적당히 해야된다는걸 알았죠//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니...나의 건강한 두발이 얼마나 소중한줄 알았고
건강을 되찾게 되면..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사람을  꼭 한번 돌아 봐야 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발판이 되고..
실수는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 이상 미키였씀돠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Goog!!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지난번 마당쇠마을 운동회 때 불편한 몸으로 참석하더니 드디어 기부스에서 탈출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아서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미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