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초대석...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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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키 작성일12-05-08 09:18 조회846회 댓글1건본문
아버이날 아침..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 씩은 다셨나요?
우리 신랑은 어버이날 아침이면 아이들을 깨워서 선물을 달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가르켜야 커서 부모님을 챙긴다면서요...ㅎㅎ
오늘아침 아들이 선물이라며 카네이션과...엄마,아빠 커플 폰고리라면서...
안겨주고 엄마,아빠 사랑해 라고 합니다...
이렇듯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고
지금 아침마당 화요초대석를 보고있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손이라는 제목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엄마가 나왔네요...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것도 대단하지만...
자기가 도움받아야 할 처지인데도 모든 봉사활동을 도맡아 한답니다...
자기가 불편해봐야 남의 처지를 잘 안다는 말..
참 공감이 가네요..
제가 아프고 다쳐보닌까..장애인들의 애완도 알겠고...
제가 휠체어를 타보닌까...내가 낫고 나면 장애인을 꼭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듯이 말입니다...
건강하고..사랑받고 있을 때,
남을 한번쯤 뒤돌아 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정의 달 5월에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 씩은 다셨나요?
우리 신랑은 어버이날 아침이면 아이들을 깨워서 선물을 달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가르켜야 커서 부모님을 챙긴다면서요...ㅎㅎ
오늘아침 아들이 선물이라며 카네이션과...엄마,아빠 커플 폰고리라면서...
안겨주고 엄마,아빠 사랑해 라고 합니다...
이렇듯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고
지금 아침마당 화요초대석를 보고있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손이라는 제목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엄마가 나왔네요...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것도 대단하지만...
자기가 도움받아야 할 처지인데도 모든 봉사활동을 도맡아 한답니다...
자기가 불편해봐야 남의 처지를 잘 안다는 말..
참 공감이 가네요..
제가 아프고 다쳐보닌까..장애인들의 애완도 알겠고...
제가 휠체어를 타보닌까...내가 낫고 나면 장애인을 꼭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듯이 말입니다...
건강하고..사랑받고 있을 때,
남을 한번쯤 뒤돌아 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정의 달 5월에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댓글목록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반갑습니다.
저도 그 방송분 봤습니다.
두 아들이 방송내내 두손을 꼭 잡고서 방송하는 것을 말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