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 오면..... > 자유게시판

나눔과 돌봄의 복지공동체!

자유게시판

12월이 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카이 작성일07-11-30 09:16 조회582회 댓글5건


본문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2월이 오면 보고 싶어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포근하게 내 얼굴을 감싸듯 당신의 따뜻한 하얀 손을 떠오르게 하는 눈이 펄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에서 당신처럼 곱디 고운 당신 닮은 하얀 눈이 송이송이 내리기를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소복소복 쌓인 하얀 길을 뽀드득뽀드득 걸으며 둘만의 발자국을 하얗게 새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순백(純白) 미(美)와 백설처럼 순수한 마음을간직하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기다리는 것은 첫눈, 첫눈에 노래하고 싶고 첫눈에 그리워하고 싶은 당신 향한 내 마음이기에 첫눈 기다리듯 언제나당신을 기다립니다. 첫눈 같은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당신이 첫눈 같은 순수한 모습을 닮은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좋은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이렇게 첫눈이 올라치면~~ 옛 생각이 납니다!!
호호~~불며 아랫목에서 화롯불에 둘러앉아 동치미 국물에
군고구마 구워먹던 어릴적 생각,,,,,,,ㅎㅎ
그시절이 한번씩 그립기도 하네요~~도회지에 사셨던 분들은
이런 향수를 아실련지......ㅎㅎㅎ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멋지네요.................!

달무리님의 댓글

달무리 작성일

  넘 이뽀요~~~~
올겨울도 저런 함박눈을 볼수있었음 좋겠네요..^^

꾸러기님의 댓글

꾸러기 작성일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첫눈 기다리듯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시나님의 댓글

시나 작성일

  멋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