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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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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나 작성일12-06-13 06:50 조회83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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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보스보슬 내리던 새벽

하늘은
 

온통 흑 진주 빛 아침으로 새벽을 밀어내더니

다시
 

가랑비가 내리고

얇은 무지개가 보이는가 했더니
 

수평선위에 떠도는 흰구름 달려와

가을하늘을 만들어 놓은
 

지금의 풍경

 

 

 

035.jpg

 

 

 


 

 

 

 

 

 

 

 

 

 

 

시간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요술방이 같네요

흐르는 음악


또한
 

인간의 감정을 지휘하는

지휘봉 같구요

어느듯
 
내머라카락은 하얗게 변하구요~

참 빠른세월~
~~~~~~~~~~

글:애나 (성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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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소리가 안들려요

 

 

 

http://imgfree.21cn.com/free/flash/15.swf (크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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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형란님의 댓글

이형란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