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고 대중만 생각하면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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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구당원 작성일08-02-29 07:56 조회534회 댓글0건본문
당이 위기에 처한 지금도, 노동자 서민의 대변자로 민주노동당을 지켜야 할 지금도.
위기가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로만 당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오로지 노동자 서민을 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민주노동당이 어떻게 나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모른다.
답은 있을 것인데 그 답을 모르겠다.
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언제부터 인지 진실로 들리지 않는다.
내일은 회초리 토론회다.
제안 한 당원에게 물어 보았다.
진짜 때리면 어떻게 하냐고? 웃으며 맞아라....그러나 믿어라...
지금 겁난다. 회초리 보다 더 겁나는 것은 책임없이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말하는 것에 같이 책임 졌으면 좋겠다.
처음부터...그 말의 진실은 무엇일까?
난 그말의 진실을 대중이라 생각한다.
대중...진실, 우리 진보정당의 제일의 이념이다.
난. 가련다. 대중속으로....진정한 대중의 심장으로
오늘 새로운 당원을 만났다
미안하면서도 희망을 느꼈다.
1600명의 지금도 민주노동당 울산북구지역위 소속의 당원인 사람을
한사람도 빼지 않고 만나야 겠다.
하루 한명, 5년...민주노동당의 5년, 분열이지만 앞으로 5년은 단결이며 희망이며
승리의 세월이 될 것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가장 기층에서 당원과 함께...
위기가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로만 당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오로지 노동자 서민을 위해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민주노동당이 어떻게 나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모른다.
답은 있을 것인데 그 답을 모르겠다.
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언제부터 인지 진실로 들리지 않는다.
내일은 회초리 토론회다.
제안 한 당원에게 물어 보았다.
진짜 때리면 어떻게 하냐고? 웃으며 맞아라....그러나 믿어라...
지금 겁난다. 회초리 보다 더 겁나는 것은 책임없이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말하는 것에 같이 책임 졌으면 좋겠다.
처음부터...그 말의 진실은 무엇일까?
난 그말의 진실을 대중이라 생각한다.
대중...진실, 우리 진보정당의 제일의 이념이다.
난. 가련다. 대중속으로....진정한 대중의 심장으로
오늘 새로운 당원을 만났다
미안하면서도 희망을 느꼈다.
1600명의 지금도 민주노동당 울산북구지역위 소속의 당원인 사람을
한사람도 빼지 않고 만나야 겠다.
하루 한명, 5년...민주노동당의 5년, 분열이지만 앞으로 5년은 단결이며 희망이며
승리의 세월이 될 것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가장 기층에서 당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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