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는 것이 아름다울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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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친구 작성일08-03-27 07:17 조회629회 댓글2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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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꾸러기님의 댓글
꾸러기 작성일
그러게요.살면서 다 표출하고 산다는게 쉽지는 않죠.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조용하게 살고싶습니다...
내친구님의 댓글
내친구 작성일
꾸러기님 오랜만에 소중한 걸음하셨네요~방가방가요~~~
봄바람이 차갑지요~환절기 감기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