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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사랑으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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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친구 작성일08-05-15 07:35 조회85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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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은혜는 인간에게만 있는 귀중한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현재의 자신을 키워 준 은혜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크거나 작거나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그것을 안 잊는다는 것이 그 은혜에 대한 보답이다. - 유안진의 《잊을 수 없는 말 한마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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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언제나 마음속에 자리하는 고마운 선생님은 계시지요~.. 더우기 우리를 가르치고 좋은 품성을 심어주신 울 영어선생님의 은혜는 평생을 같이할 것입니다..때로는 엄격하시고 한편으론 다정하셨던 선생님들~..평범하지만 잘 살고 있으니...ㅎㅎ 선생님 마음 흡족하시지요~.. 며칠전 경주오셔서 함 뵙고 싶었지만,, 제가 시간없어 찾아 뵙지 못했네요...~~ 멀리 울릉도에서 나오셨는데..울릉도 명이나물도 보내주시고 감사의 표시를 전해야 했는데...죄송합니다~~제자들 사랑하신 그 마음씨 영원히 기억할께요.. 감사합니다 ^^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승의 날 가장 많이 생각나는 제자는 ‘공부는 잘하지 못했지만 꾸준하고 성실하던 제자’(53.13%)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예의 바르고 솔선수범한 제자’ 22.53%, ‘말썽을 많이 피운 제자’ 18.36% 순이었다. ‘수업에 성실하고 공부 잘하던 제자’는 4.87%에 불과했다.

또 ‘스승의 날 찾아뵙고 싶은 은사’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1.77%가 ‘인격적으로 모범이 됐던 선생님’이라고 답했다. 그다음으로 ‘유머가 있고 학생들을 잘 이해해 준 선생님’ 15.58%, ‘말썽을 피워 괴롭게 해드린 선생님’ 4.31%, ‘수업을 잘하신 선생님’ 2.64% 순이었다.

---학부모님들 마음에 새겨 둡시다 공부가 최고가 아니란것을요---

마당쇠님의 댓글

마당쇠 작성일

  오랜만에 샘을 만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