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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쇠 작성일08-07-18 18:20 조회86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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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 정수복

 
 
어느날  무심코 
받은  한통의 문자,
알고 봤더니 인연의
첫 단추 였습니다.

 
인연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우연을 말하나 
봅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난 다는 것이
쉬우면서 어렵지만 쉽다고
해서 꼭 쉽게만 느껴지는
것도 아닌 것이 우리네
인연의 고리인데,,,.


왠지 인연의 첫 단추는
끝이 보이지 않기에 한올
한올 조심스럽게만 느껴집니다. 

 
인연은 
서로에게 해맑게  웃을 수 
있어서 좋고 건네줄 수 있는 
건 아직도 놓지 않은 희망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기다리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는 뜨거운 손을
내밀 수 있고 어떤 때는
웃음을 내밀 수 있고,


어떤 때는
희망을 내 밀 수 있는
손이기에 당신의 인연의
손을 더욱  기다려 지나
봅니다.


그런
내 앞에 있는 당신의
손은 특별한 인연의
손인가 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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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인연이란 우연처럼 보이지만 필연의 뿌리가 있다고 하네요~~
우리의 필연적인 만남 소중하게 키워나가야겠습니다~~돌쇠님,,,,좋은글 읽고갑니다

귀남파이팅님의 댓글

귀남파이팅 작성일

안녕 돌쇠님 반갑습니다, 인연이란 뜻하지 않은곳에서 부터 시작이 되더군요,
항상 좋은글 감사 하구 즐감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