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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의사의 첫 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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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당 작성일08-08-16 10:59 조회95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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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의사의 첫 진찰!

의대에서 수년의 공부를 마치고
드디어 자기의 병원을 차리게 된
초보의사가 있었다

드디어 첫 손님이 진찰을 받기 위해 들어왔다.

그는 자신이 초보임을 알리기 싫었다.

그래서 그는 아직 개통도 되지않은 전화기를 들고
괜히 바쁜척 했다.

무려 10분씩이나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전화하는 척을 한 후, 환자에게 말했다.

" 죄송합니다..에휴;;
xx종합병원에서 자문이 들어와서...^^
어디가 아파서 오셨죠? "

그러자 그 환자가 말했다.


" 아. 저는 환자가 아니고 전화 개통하러온 전화국 직원 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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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열매님의 댓글

열매 작성일

정말 황당 하네요,,,,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하하 호호~~웃으면 복이와요~~ㅋㅋㅋ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

낄낄낄....신삐가 불쌍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