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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판원과 할머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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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일08-09-25 09:48 조회1,06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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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판원과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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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청소기 외판원이 외딴농가의 문을 두

드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어주었다.

  외판원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자! 지금부터 할머니께 평생 잊지못할 놀

라운 일을 보여 드리껬습니다.”

  그러더니 외판원은 허겁지겁 흙을 퍼와 방

바닥에 쫘악~ 뿌렸다.

 

  “할머니 저랑 내기를 하죠. 제가 이 신제품

진공청소기로 이 흙들을 모두 빨아들이면 할

머니가 청소기 한 대를 사시고, 못빨아들이면

제가 이 흙들을 모두 먹어버리겠습니다. 어때요?..ㅋㅋ

  그러자 할머니가 멍하니 안됐다는 듯이 외

판원을 쳐다보다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서

커다란 숟가락을 하나 들고 나와 외판원에게

건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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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됐수 젊은이, 여기는 전기가 안들어 온다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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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돌쇠님의 댓글

돌쇠 작성일

ㅎㅎ어쩔꺼나~~그런데 이 외판원은 판매업으로 성공 하겠다.아프리 가서 히-터팔고.알라스카에 가서 에어컨 팔아서 대박칠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