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슬퍼하지 마라.  머지않아 또 새벽이 오지 않느냐 나의 꿈은 지쳐 쓰러져 싸늘한 달이 되어도 속이지 않으리라    나는 달을 쳐다보며 빌지 않았느냐.     슬퍼하지 마라. 머지않아 또 별이 반짝거리지 않겠느냐 나의 꿈은 가냘픈 그림자가 되어도 사라지지 않으리라  나는 별을 쳐다보며 빌지 않았느냐. &n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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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나 작성일12-07-15 15:49 조회79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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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슬퍼하지 마라. 

머지않아 또 새벽이 오지 않느냐

나의 꿈은 지쳐 쓰러져 싸늘한 달이 되어도 속이지 않으리라  

 나는 달을 쳐다보며 빌지 않았느냐.

 

 

슬퍼하지 마라.

머지않아 또 별이 반짝거리지 않겠느냐

나의 꿈은 가냘픈 그림자가 되어도 사라지지 않으리라

 나는 별을 쳐다보며 빌지 않았느냐.

 

 

슬퍼하지 마라

머지않아 아무도 나의 예전 모습 알지 못해도

나의 꿈은 별이 다 쏟아지는 밤으로 변하여도 속이지 않으리라

              나는 꿈을 품고 밤하늘 저쪽으로 흘러간다!~~~

~~~~~~~~~~~~~~~~~

글 (애나: 성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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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홍천강에서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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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꿈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은 늜지 않는다고 하지요. 우리 모두다 마음속에 작은 소망하나 품고 살아 가기를 바래봅니다.
애나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의 댓글

위원장 작성일

사람이 꿈이 없고 열정이 없으면 ??
아마도 살아도 산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삶의 희망을 가지고 전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