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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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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사화 작성일08-11-29 07:43 조회82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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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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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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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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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때로
보답도 반응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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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쌓는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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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있음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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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매력이라는 것은 15분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문제임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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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최대치에 나 자신을 비교하기보다는
내 자신의 최대치에
나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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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인생은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일어난 사건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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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아무리 얇게 베어난다 해도
거기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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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사랑의 말을 남겨 놓아야 한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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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의 만남이 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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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웅임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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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슴 속에 넘치게 담고 있으면서도
이를 나타낼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음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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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분노할 권리는 있으나
타인에 대해 몰인정하고 잔인하게 대할 권리는 없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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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진정한 우정은 끊임없이 두터워진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그리고 사랑도 이와 같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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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는 배웠다.
아무리 좋은 친구라고 해도 때때로 그들이 나를 아프게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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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용서를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고
내가 내 자신을 때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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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아무리 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도
이 세상은 내 슬픔 때문에 운행을 중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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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의 책임인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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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우리 둘이 서로 다툰다고 해서
서로가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님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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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둘이 서로 다투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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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인간 자신이 먼저임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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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한가지 사물을 바라보면서도
보는 것은 완?恍? 다르다는 것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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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나는 배웠다.
앞과 뒤를 계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결국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앞선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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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에 의하여
내 인생의 진로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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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이제는 더 이상 친구를 도울 힘이 내게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친구가 내게 울면서 매달릴 때에는
여전히 그를 도울 힘이 나에게 남아 있음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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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일이 대화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아픔을 덜어준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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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내가 너무나 아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빨리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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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나는 배웠다.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과
나의 믿는 바를 위해 내 입장을 분명히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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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두 가지 일을 엄격하게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나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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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사랑하는 것과 사랑을 받는 것의
그 모두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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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나는 배웠다 - 오마르 워싱턴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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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작성일

사람은 누구나 끈임없이 배우고 또 배워도 배울것이 있다는것,자신을 낮추고 보면 배울것이 참 많다,하지만 자신을 높이면 배울것이 아무것도 없다,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에게 외면을 당할 것임~~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인생은 평생 배우며 사는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