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엔 참아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영원한친구 작성일09-01-16 23:24 조회770회 댓글2건 본문 야!심한 밤엔 참아줘요늦은밤아파트 경비실에 전화가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으흠..흠~~ 기침을 하고 설랑..??) 에~애~~~~~~~"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돌리고 계시는 분은당장 그만해 주세요"...흠흠~~! 댓글목록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09-01-17 04:47 미성년자는 모르괜죠?..ㅋㅋ 미성년자는 모르괜죠?..ㅋㅋ 꼴통님의 댓글 꼴통 작성일 09-01-20 08:41 뭔 말인지?!! 하여튼 재미있습니다. 뭔 말인지?!! 하여튼 재미있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