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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엔 참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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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원한친구 작성일09-01-16 23:24 조회77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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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엔 참아줘요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전화가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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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AN467.GIF
까불래~!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기침을 하고 설랑..??)
200801_3034.gif
에~애~~~~~~~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해 주세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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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_u_01_10462_01_0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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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코스모스님의 댓글

코스모스 작성일

미성년자는 모르괜죠?..ㅋㅋ

꼴통님의 댓글

꼴통 작성일

뭔 말인지?!! 하여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