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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지않고 시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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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월이 작성일09-04-08 11:17 조회82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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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2009년 04월 08일 수요일 )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지금 누군가 그대 곁을 떠나려 하고 있다면 그 사랑은 이미 오래 전에 그대 앞에서 꽃망울을 터트렸을 것이다. 단지 그대의 무관심이 그대의 어리석음이 그 꽃의 아름다움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켜내지 못한 것이다. 결코 사랑은 시들면서 그대가 내어준 척박한 마음의 땅을 그대가 돌보지 않은 꽃봉오리를 두고 원망의 눈짓을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잎이 무성한 가을 나무가 겨울 바람에 순종을 하고 벌거숭이가 되듯 마음 속의 미련마저도 소리없이 놓아 버리고 떠나가는 것이다. 그대는 그리움이라는 화병안에 떨어진 꽃? 다시 주워 담으려 할지 모르지만 그대 앞에서 한 번 피어올랐다 시들어 버린 마음의 꽃은 두 번 다시 그대 앞에서 같은 모습으로 피어나지 않는다.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결국 이별의 아픔이란 그 사랑의 소중함을 알아차리지 못한 어리석은 당신의 몫일 뿐이다. 【 출처 : 좋 은 글 중 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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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불칼님의 댓글

불칼 작성일

사랑이뭐길래?사랑은행복했다가도불행한것?그래도사랑하는것은좋은것이여..ㅋㅋ유월이님글항상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궁금?닉네임이왜6월?5월,4월..등도아니고 ㅋㅋ 오늘하루사랑이충만한하루되세요..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사랑이란??? 너무 애러븐것 가트네요.

스카이님의 댓글

스카이 작성일

봄꽃 향기에 흠뻑 취해보는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사랑합니당~~!!!!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작성일

불칼님 유월이는 내가 까페에 유월에 등록을 해서 그냥 유월이 입니다 별뜻은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