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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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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월이 작성일09-04-16 10:49 조회9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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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2009년 04월 16일 목요일 )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 가득 실어다 작은 사연들 띄워 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행복함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이 그리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어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귀 기울임으로 느끼며 기분좋은 산책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너와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해˝라는 말을 건낼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어떤 그리움으로 그리워 하며 잠이 들 수 있는 행복한 미소 지으며 꿈속을 거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좋 은 글 중 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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