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쇠 아내의 편지 ㅎㅎㅎ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돌쇠 작성일09-05-22 23:26 조회739회 댓글2건 본문 변강쇠와 결혼한 어느 여자가 있었다.그러나 이 여자는 남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남편이 때와 장소를 안 가리기 때문에 너무 괴로웠다.잘 때는 필수이고, 밥 먹을 때, 빨래할 때도 예외가 아니었다.변강쇠 부인은 너무 괴로운 나머지 고향에 계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 "아버지, 제 남편은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그걸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괴롭습니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 ******************** 추신 : 글씨가 흔들려서 죄송합니다." 흔들리는 이유를??? 말씀드리기 민망하옵니다ㅎㅎㅎㅎ..... 댓글목록 유월이님의 댓글 유월이 작성일 09-05-24 13:26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영원한친구님의 댓글 영원한친구 작성일 09-05-25 08:41 어쩌라고요.... 어쩌라고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