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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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늙은이 작성일12-10-01 08:55 조회816회 댓글0건본문
조중동이라는 수식어를 달은 인물이 KBS 사장에서 쫓겨 나간 정연수 씨다
중앙일보는 이병철이가 65년도에 창간 했다.
이들 조중동 태생을 거론하자면,
조선, 동아는 1919년 삼일 운동이 일어나자 일본에서 그 원인을 분석했는데,
결론은 너무 강압적으로 조선을 통치했다는 진단을 내리고 통치방법을 순치하겠다는
목적으로 조선인이 조선신문을 창간하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이듬해에 조선 동아가 창간 된 것이다
엄밀하 말해서 일본의 개가 된 것이 조선 동아다
동아가 민족지라고 그토록 내세워고 주장한 것중 대표적인 것이 손기정선수 일장기 말소 사건이다
이 사건은 신문사 차원에서 고의적으로 일장기 말소한 것이 아니고 신문사 기자 몇명이 우연일치로 사진을 지워서 신문을 찍었는데 이게 일본 총독부에서 문제삼아 정간을 근 일년 가까이 했다
당시 김성수 사장이 총독부에 가서 싹싹빌고 기자 7명을 해고 조치 했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일개 기자가 모르고 사진을 지워는데 정간은 너무 가혹한 처사"라고
싹싹 빌었다.(일제하 민족언론사론. 책 인용)
동아가 자사광고 따위 등으로 선전하는 것에 반론한 학자가 나타나자
한다는 말이 "누구의 지시도 아니요 자발적 민족의식에서 그런 것이다"라고 둘러되기도 한다
정녕 민족의식을 말하고 그런 주장을 내세울려면 그 사건을 일으킨 기자들을 해고 해서는 안 된다. 설사 나중에라도 복권을 시켜야 한다.
태생부터 수상한 것이 뭔가? 통치 수단이 너무 가혹했으니 만세사건이 터졌다는 결론에서 힌트 얻은 것이 조선인이 운영하는 조선어 신문을 내게 하고 조선백성을 순치 하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다시말해서 특별한 조선인을 선발해서 그 조선인에게 기득권을 줘서 그 조선인을 하여금 조선민중을 통치하는데 이용하고자 한 것이 일본의 계략인 것이다
마치 노동조합을 어용화 해서 노동조합을 지배하는 자본가 계략처럼.
조선일보는 특별히 내세울 게 없다 그 신문은 노골적으로 천황폐하 만수무강 만세 햇으니
이봉창의사가 폭탄투척한 사건을 이들 두 신문은 나란히 "범인은 경성생 이봉창"제하의 기사로 "폐하옵께서는 무사히"하시다라고 찍어 낸 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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