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맥이 추천하는 근교산 경주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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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07-14 13:52 조회302회 댓글0건본문
울산청맥이 추천하는 근교산 경주 남산
경주 남산은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주로 들어서면 광활한 평야에 납작 엎드린 산으로
바위가 허옇게 드러나고,푸른 기운도 별로 눈에 뛰지 않는 척박하게 보이지만 파고
들면 파고 들수록 신비로움이 넘치는 신라인의 부처산 이자 이상향인 남산(南山)이다.
남산은 금오산(金鰲山.471M)과 고위산(高位山.494.6M) 두 산을 통틀어 일컫는 산이다.
경주시내에서 남쪽으로 바라보이는 산이 금오산이고 그남쪽 너머로 솟은산이 고위산이다.
남산은 높이가 채500M도 안되는 야트막한 산이지만,그 높이에 비해 덩치가 매우 크다.
산자락이 남북 8킬로 동서 12킬로로 넓게 퍼져 있다.
왕절골,절골,부처골,탑골,미륵골,배리절골등 이 너른 품을 파고든 골짜기가 40여개 가까이
되고,그 골짜기들 중 부처가 들어앉지 않은 골은 없다. 석불 80여개,탑 60여기,절터110여개소가
골짜기와 산등성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곳이다.
남산의 계곡들은 어느 골짜기로 올라 어느 골짜기로 내려오든 지루하지 않는 산행지로
산행 중 쉬어갈 만한 곳에는 으레 유적과 유물이 있어 어느골을 찾아도 보람을 느낄 수 산이다.
여러 골짜기 가운데 냉골은 노천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유물유적이 많고,부처골은 감실여래
좌상으로,탑골은 동서남쪽 면에 부처상이 새겨져 있는 부처바위로,봉화곡은 칠불암과 신선암
마애보살상으로,용장골은 삼층석탑과 용장사지터 석불좌상으로 유명하다.
남산 순례산행을 하려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일단 유적에 대한 자료를 갖추고,그 다음에 코스를 잡아야 한다.
워낙 유물유적이 많기 때문에 무작정 들어섰다가는 아쉬만 남긴 채 남산을 떠날 수밖에 없게
된다. 가장 많은 유적유물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는 삼릉골을 타고 산등성이에 올라 경주일대
를 바라보고 18개의 절터가 있다는 용장골로 내려서는것.
이밖에 석불 순례를 겸한 남산 산행코스
냉골-상선암-금오산 정상-이영재-칠불암으로 이어지는 12킬로 코스
삼릉-상선암-금오산-용장사지-용장마을로 이어지는 5.5킬로 코스
통일전-칠불암-백운암-천룡사지-틈새골 마을 7.5킬로 코스
통일전-남산부석-금오산-약수골 5킬로 코스
보리사-장창지-전망대-부흥사-포석정 8킬로 코스
통일전-전망대-장창지-일성왕릉-창림사지-나정 7.5킬로 코스
용장마을-용장골-고위산-백운암-관음사-용장마을 7.8킬로 코스
★ 산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만들기 산행 경주남산을 추천합니다★
경주 남산은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주로 들어서면 광활한 평야에 납작 엎드린 산으로
바위가 허옇게 드러나고,푸른 기운도 별로 눈에 뛰지 않는 척박하게 보이지만 파고
들면 파고 들수록 신비로움이 넘치는 신라인의 부처산 이자 이상향인 남산(南山)이다.
남산은 금오산(金鰲山.471M)과 고위산(高位山.494.6M) 두 산을 통틀어 일컫는 산이다.
경주시내에서 남쪽으로 바라보이는 산이 금오산이고 그남쪽 너머로 솟은산이 고위산이다.
남산은 높이가 채500M도 안되는 야트막한 산이지만,그 높이에 비해 덩치가 매우 크다.
산자락이 남북 8킬로 동서 12킬로로 넓게 퍼져 있다.
왕절골,절골,부처골,탑골,미륵골,배리절골등 이 너른 품을 파고든 골짜기가 40여개 가까이
되고,그 골짜기들 중 부처가 들어앉지 않은 골은 없다. 석불 80여개,탑 60여기,절터110여개소가
골짜기와 산등성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곳이다.
남산의 계곡들은 어느 골짜기로 올라 어느 골짜기로 내려오든 지루하지 않는 산행지로
산행 중 쉬어갈 만한 곳에는 으레 유적과 유물이 있어 어느골을 찾아도 보람을 느낄 수 산이다.
여러 골짜기 가운데 냉골은 노천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유물유적이 많고,부처골은 감실여래
좌상으로,탑골은 동서남쪽 면에 부처상이 새겨져 있는 부처바위로,봉화곡은 칠불암과 신선암
마애보살상으로,용장골은 삼층석탑과 용장사지터 석불좌상으로 유명하다.
남산 순례산행을 하려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일단 유적에 대한 자료를 갖추고,그 다음에 코스를 잡아야 한다.
워낙 유물유적이 많기 때문에 무작정 들어섰다가는 아쉬만 남긴 채 남산을 떠날 수밖에 없게
된다. 가장 많은 유적유물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는 삼릉골을 타고 산등성이에 올라 경주일대
를 바라보고 18개의 절터가 있다는 용장골로 내려서는것.
이밖에 석불 순례를 겸한 남산 산행코스
냉골-상선암-금오산 정상-이영재-칠불암으로 이어지는 12킬로 코스
삼릉-상선암-금오산-용장사지-용장마을로 이어지는 5.5킬로 코스
통일전-칠불암-백운암-천룡사지-틈새골 마을 7.5킬로 코스
통일전-남산부석-금오산-약수골 5킬로 코스
보리사-장창지-전망대-부흥사-포석정 8킬로 코스
통일전-전망대-장창지-일성왕릉-창림사지-나정 7.5킬로 코스
용장마을-용장골-고위산-백운암-관음사-용장마을 7.8킬로 코스
★ 산을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만들기 산행 경주남산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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