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실크로드100Km종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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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칼 작성일12-05-07 11:31 조회150회 댓글0건본문
.신행일시 =2012년 4월27일 22시0분=>4월29일11시02분[37시간12분]
2.산행장소=영남 알프스 일원
3.모처럼 시간이 나서 예전부터 가고싶어했던 길을 J3클럽에서 기획한 영남알프스 산행을 위하여잃어버린 헤드랜턴[패출60]과 작은 베낭[25]구입하고 울산지부분들과 남기리도착하여 인사나누고 완주를 목적으로 시작한것이 지원나오신분들과 같이하신분의 도움으로 좋은기록으로 완주하였습니다
저녁10시00분 산행시작
10시20분 악천후대비 입고온 바지대신 반바지로 갈아입었슴=>완주의 일등공신
=>땀 딱는 스카프를 분실해서 가는내내 소매로 딱았더니 얼굴이 화끈거림
10시33분
11시05분
11시40분
11시56분
12시13분 바쁠것도 없으니 전망바위에서 한방
12시43분[12시38분]
12시46분
01시53분 조금 까칠한 바윗길
02시04분
02시48분 지원나오신 앙마님 오랫만에 뵈었네요 바쁘신것 같아 인사못드렸네요
식수도 보충하고 [무시 잎파리님 사진 ]
03시08분 울산지부의 구야님 조운대장님 겨울대장님과 함께
03시43분 이름없는 탑이지만 완주 할수 있게 빌어봅니다
03시54분 육화산 갈림길
04시08분 =송백 갈림길
04시48분
04시55분 우측으로 꺽이는곳 [길주의구간 직진하면 장연리로 알바]=이곳에서 구야님과 둘이 진행함
05시22분 구만산갈림길
05시40분
05시44분
05시50분 이곳까지는 울산지부의 구야님과 동행하다가 복점산 오름길부터는 홀로 진행함
06시39분
06시56분-07시00 약 20여분 기다리다가 춥고해서 혼자 가기로 함
07시32분
08시04분 아쉬운릿지를 올라서
08시28분
08시53분 아랫재=>여기서 샘터에서 물을 보충해야했는데 될것 같아서 그냥 지나쳐서 개고생
09시25분
10시30분 제일 고봉이니 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마냥 기다림 =양말벗고서
10시37분가지산 정상에서
이후 내려가다가 희야님을 만나서 오이와 토마토 잘 먹었습니다 =>앞에 한분[부산지부에 산양님]지나갔다고 합니다
12시29분
12시50분 지원나오신분들 덕분에 정말 잘먹고서 길을 나섭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13시32분 식사후 출발하면서[사냥님이 배내봉에서 기다린다해서 같이갈려고]
14시03분 산양님을 만나서 뒤에분들 올까싶어서 1시간여 기다려 봅니다
16시08분 산양님과 끝날때 같이 갑니다 =말동무도 되고 산행도 잘 하시니 든든하네요
16시28분 새로 문을연 하늘억새길 간월재 휴게소의 모습도 보입니다
16시36분 휴게소에 들러스 자판기 커피 한잔씩 하고 내부전경도 둘러봅니다 [5시에 문을 닫는다네요]
17시11분 단체 사진입니다 ㅋㅋ
17시23분 신불재
18시07분 영축산에서도 뒤에 오시는 분들이 있는가 기다려 보지만 보이질 않네요
18시15분 천정약수터에서 출발할테 내어준 파워젤도 시음해 봅니다=처음 먹어보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합니다
19시09분 알바하기 쉬운 중앙능선 갈림길
19시44분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지를 갈아 입었더니 땀이 차서 갑갑해서 =>남 대문은 열어놓고 갑니다
20시12분 오룡동굴
20시33분 잠오고 해서 정상석만 찍고 갑니다
09시01분=>예전에 억새환종주 역으로 할때 멧돼지 만나곳이라 오룡산부터 호루라기 디기 불고 왔습니다
09시46분 서로 잠이오는 관계로 정상석만 찍습니다
10시09분 내석고개
10시44분 난이도에 쏟아진는 잠에 비몽사몽으로 올라갑니다
11시29분 습지도착 =>이후 에덴밸리 입구에서 산양님 지원나오신 [교주와악당]분들 배려로 차안에서 잠도자고
돼지국밥 잘 먹었습니다 [태어나서 먹어본 돼지국밥중에서는 제일이였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01시15분 용선고개 지원나오신분들 반가이 맞아주십니다 =>다들 잠도 못주무시고 고생이 많습니다
교주와 악당분들 배려로 여기서는 지원없이 그냥 인사만하고 갑니다
02시14분 오랫만에 와서인지 그냥 시그널만 보고 따라갑니다
02시36분
03시47분 매봉은 오르면서 자주쉬어서인지 쉽게 오른것 같습니다
04시30분 밧줄구간을 산양님이 내려오십니다
예전에는 이곳 밧줄을 타고 내려왔는데 누군가 치워버렸네요
05시05분
05시22분
금오산 정상에서 바라본 안태호
06시18분 당고개
06시44분 구천산 삼거리
06시58분 지원조가 보이지 않아서 전화해보니 후미가 방금도착하여 우린 그냥 통과합니다
07시40부 잘못된 정보입력으로 약간알바했네요 =>산양님께죄송 [알바할구간이 아닌데]
후반부에는 여유가 많이 생겨서 느긋하게 갑니다=>내려가면서 두릅도 따고 발걸음이 가볍습닏
08시10분
09시33분
10시40분 산양님 임도에서 산성산구간 힘있게 올라서 저만치 멀어집니다 =>에고
10시44분
11시02분 산행종료[이번구간은 발에 물집하나없이 꺠끗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원하신분들이 워낙 잘하셔서 편안하게 영알에서 잘 놀고 왔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배내봉이후 끝까지 함께하신 산양님과 교주오악당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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