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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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작성일03-08-25 13:36 조회132회 댓글0건본문
경남 합천군, 거창군과 경북 성주군의 경계에 있는 가야산은 최고봉인 우두봉의 높이가 해발 1,430m인 산이다. 보는 지역에 따라 가야산은 기암절벽이 웅장하게 보이기도 하고 부드러운 산등성이가 보이기도 하는, 산세가 변화무쌍한 산이다. 합천 방면에는 해인사, 홍류동 계곡, 청량사, 천불산 등의 관광 명소가 있고, 성주 방면에는 법수사지, 삼원사지 등의 절터가 가야산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해인사
우리 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해인사에는 국보 제32호인 대장경판과 국보 제52호 장경판전 등 각종 문화재가 있다.
홍류동 계곡
가야산 어귀에서 해인사에 이르는 계곡으로 4km 정도 이어지는데, 홍류동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가을 단풍이 물에 비쳐 물이 붉게 보이는 데서 생겨났다.
청량사
홍류동 남쪽 해발 1,010m인 남산제일봉 아래에 있는 사찰인 청량사는 신라 시대 때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절 뒤 남산제일봉은 능선에 천개의 불상이 세워져 있어 천불산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법수사지
법수사의 터만 남아 있는 곳이다. 통일 신라 시대에 지어져 천 년 동안 번성했던 딸린 암자만 100여 개였다는 사찰이나, 지금은 법수사지 3층석탑과 주춧돌, 그리고 당간지주만이 남아 있다. 이 탑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6호로 지정되어 있다.
삼원사지
삼원사가 있었던 터인데 역시 삼층석탑만이 남아 있다. 삼원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16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1990년에 복원된 탑이다.
이 외에도 가야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치인리 마애불 입상, 용문폭포, 원당암 다층석탑과 석등, 세종대왕 왕자태실, 회연서원, 성산관, 독용산성, 성산고분,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선석사 대웅전 등의 문화재가 있다.
이 곳의 특산물로는 한과, 토종돼지, 한우 등이 있고, 팔만대장경 모조경판과 도자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등산코스
1) 신부락~해인사~용탑선원~마애불상~대피소~정상(5.5km, 왕복 5시간 소요)
2) 신부락~해인사~용탑선원~대피소~가야산 정상(5km, 왕복 4시간 소요)
3) 백운동~백운동 대피소~서성재~칠불봉~정상(4.5km, 왕복 4시간 40분 소요)
해인사
우리 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해인사에는 국보 제32호인 대장경판과 국보 제52호 장경판전 등 각종 문화재가 있다.
홍류동 계곡
가야산 어귀에서 해인사에 이르는 계곡으로 4km 정도 이어지는데, 홍류동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가을 단풍이 물에 비쳐 물이 붉게 보이는 데서 생겨났다.
청량사
홍류동 남쪽 해발 1,010m인 남산제일봉 아래에 있는 사찰인 청량사는 신라 시대 때 지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절 뒤 남산제일봉은 능선에 천개의 불상이 세워져 있어 천불산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법수사지
법수사의 터만 남아 있는 곳이다. 통일 신라 시대에 지어져 천 년 동안 번성했던 딸린 암자만 100여 개였다는 사찰이나, 지금은 법수사지 3층석탑과 주춧돌, 그리고 당간지주만이 남아 있다. 이 탑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86호로 지정되어 있다.
삼원사지
삼원사가 있었던 터인데 역시 삼층석탑만이 남아 있다. 삼원사지 삼층석탑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16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1990년에 복원된 탑이다.
이 외에도 가야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치인리 마애불 입상, 용문폭포, 원당암 다층석탑과 석등, 세종대왕 왕자태실, 회연서원, 성산관, 독용산성, 성산고분, 석조비로자나불좌상, 선석사 대웅전 등의 문화재가 있다.
이 곳의 특산물로는 한과, 토종돼지, 한우 등이 있고, 팔만대장경 모조경판과 도자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등산코스
1) 신부락~해인사~용탑선원~마애불상~대피소~정상(5.5km, 왕복 5시간 소요)
2) 신부락~해인사~용탑선원~대피소~가야산 정상(5km, 왕복 4시간 소요)
3) 백운동~백운동 대피소~서성재~칠불봉~정상(4.5km, 왕복 4시간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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