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산 /등산코스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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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작성일03-08-23 16:28 조회532회 댓글0건본문
충북 단양군 적성면(赤城面)에 있는 산.
위치 : 충북 단양군 적성면
높이 : 1,0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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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높이 1,015m. 월악산 국립공원의 북단에 위치한다. 단양읍 북쪽으로 38km 떨어진 국망봉(國望峰:1,421m) ·연화봉(蓮花峰:1,394m) ·도솔봉(兜率峰:1,314m) 등과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소백산맥의 기부를 이루며, 남쪽 계곡으로 남한강이 감입곡류한다.
이 산은 원래 백암산(白岩山)이라 하던 것을 퇴계 이황(李滉) 선생이 단양군수로 있을 때, 산이 아름다운 것에 연유하여 금수산이라 개칭하였다고 한다. 산기슭에는 푸른 숲이 우거져 있는데,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제2의 단양팔경에 속하며, 연중 관광객이 많다.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등산 코스
# 1코스; 상리 -당집 -절터 -정상 -서부능선 -갈림길 -얼음굴 -능강계곡 -능강교 (약 4시간 30분 소요)
# 2코스; 백운동정류장 -용담폭포 -망덕봉 -정상 -광산터 -백운동정류장 (약 4시간 30분)
▶위치
충북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등산 코스
# 1코스; 상리 -당집 -절터 -정상 -서부능선 -갈림길 -얼음굴 -능강계곡 -능강교 (약 4시간 30분 소요)
# 2코스; 백운동정류장 -용담폭포 -망덕봉 -정상 -광산터 -백운동정류장 (약 4시간 30분)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위치
충북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위치 : 충북 단양군 적성면
높이 : 1,0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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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높이 1,015m. 월악산 국립공원의 북단에 위치한다. 단양읍 북쪽으로 38km 떨어진 국망봉(國望峰:1,421m) ·연화봉(蓮花峰:1,394m) ·도솔봉(兜率峰:1,314m) 등과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소백산맥의 기부를 이루며, 남쪽 계곡으로 남한강이 감입곡류한다.
이 산은 원래 백암산(白岩山)이라 하던 것을 퇴계 이황(李滉) 선생이 단양군수로 있을 때, 산이 아름다운 것에 연유하여 금수산이라 개칭하였다고 한다. 산기슭에는 푸른 숲이 우거져 있는데,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제2의 단양팔경에 속하며, 연중 관광객이 많다.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등산 코스
# 1코스; 상리 -당집 -절터 -정상 -서부능선 -갈림길 -얼음굴 -능강계곡 -능강교 (약 4시간 30분 소요)
# 2코스; 백운동정류장 -용담폭포 -망덕봉 -정상 -광산터 -백운동정류장 (약 4시간 30분)
▶위치
충북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등산 코스
# 1코스; 상리 -당집 -절터 -정상 -서부능선 -갈림길 -얼음굴 -능강계곡 -능강교 (약 4시간 30분 소요)
# 2코스; 백운동정류장 -용담폭포 -망덕봉 -정상 -광산터 -백운동정류장 (약 4시간 30분)
▶특징
해발 1,016m, 금수산은 봄의 철쭉과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과 겨울의 설경, 계절에 따라 한껏 멋을 내뿜는 곳이다. 가까이서 보면 바위산이지만 멀리 석양을 배경삼아 서 있는 산을 보면 누워 있는 여인상처럼 산세가 곱다.
비교적 오염이 덜 되어 깨끗함을 느낄 수 있으나 울퉁불퉁한 바윗길이어서 쉬운 산행은 아니다. 아래쪽에는 충주호와 수몰지역의 문화재 단지가 있어 청풍향교 에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을 모시고 봄, 가을에 제향을 드린다.
대표적인 문화유물로는 보물 528호 한벽루가 있다. 여유가 있다면 오는 길에 들러 역사 기행을 함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교통편
동서울터미널에서 직행버스를 타고 -신단양에서 하차 -적성행 시내버스로 갈아탄 후 -상리에서 하차
▶위치
충북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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