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오토벨리 2공구 공사재개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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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을기자 작성일11-08-25 14:53 조회367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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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지역 숙원사업 오토벨리 2공구 공사재개를 환영합니다.
“오랜 북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사업이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후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경제적 타당성 확보가 가시화돼 내년에 실시설계 용역비 20억원이 국비로 확보된다”는 울산광역시가 지난 8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8월 김진영 시의원 사무실에서 결의를 다지며, 북구 8개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회회장 18명과 북구 시.구의원이 활동을 해온 ‘오토밸리2공구 조속추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는 ‘내년도 실시설계 용역비 20억원이 국비에 편성되고, 공사비용 1,034억원도 모두 국비로 지원하게 된다’ 는 결과에 감사를 드리고 크게 환영한다.
우리 대책위는 2010년 10월 북구 아파트지역과 시장터 각 마을을 돌며 주민들을 상대로 무려 북구유권자 40% 가까운 4만2920명의 서명을 받아 놀라운 성과와 주민들의 관심도를 반영했고, 이를 김진영시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하고 울산광역시의회 청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울산광역시의회에서는 2010년 12월 15일 울산시의회 최초로 주민청원서가 여, 야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 되어 채택이 되었다.
이후 대책위는 2011년 1월 19일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울산출신 국회의원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서한문과 주민청원서 등을 제출하며 오토밸리2공구의 시급성과 조속개설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그리고 5월 3일에는 오토밸리2공구 조속개설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가권익위원회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께도 전달을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헛되지 않고 가시적 성과를 볼 수 있어 대책위는 감회가 남다르다.
여기에는 울산광역시의회 청원서가 채택된 이후 박맹우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35차례나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노력한 열정에 우리 북구주민과 대책위는 감사를 드린다.
또한 울산출신국회의원님들과 각 정당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제 더 중요한 것은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노력이다.
울산광역시는 2012년에 국비 20억을 확보하여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2015년 준공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오토밸리 2공구’의 조속한 공사재개와 완공은 북구주민뿐 아니라 지역 조선,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동량 수송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오토밸리 2공구 조기개설’을 위해서는 울산광역시와 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북구청은 지금까지 노력한 만큼 보다 더 많은 열정으로 예산 확보에 정치력을 발휘 해 주길 기대한다.
2011년 8월 25일
울산북구오토벨리 2공구 조속추진 대책위원회 일동
대책위원장 : 이상기
사무국장 : 배영규
“오랜 북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 2공구 개설사업이 지난 3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후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경제적 타당성 확보가 가시화돼 내년에 실시설계 용역비 20억원이 국비로 확보된다”는 울산광역시가 지난 8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가 있었다.
지난해 8월 김진영 시의원 사무실에서 결의를 다지며, 북구 8개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회회장 18명과 북구 시.구의원이 활동을 해온 ‘오토밸리2공구 조속추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는 ‘내년도 실시설계 용역비 20억원이 국비에 편성되고, 공사비용 1,034억원도 모두 국비로 지원하게 된다’ 는 결과에 감사를 드리고 크게 환영한다.
우리 대책위는 2010년 10월 북구 아파트지역과 시장터 각 마을을 돌며 주민들을 상대로 무려 북구유권자 40% 가까운 4만2920명의 서명을 받아 놀라운 성과와 주민들의 관심도를 반영했고, 이를 김진영시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하고 울산광역시의회 청원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울산광역시의회에서는 2010년 12월 15일 울산시의회 최초로 주민청원서가 여, 야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 되어 채택이 되었다.
이후 대책위는 2011년 1월 19일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울산출신 국회의원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서한문과 주민청원서 등을 제출하며 오토밸리2공구의 시급성과 조속개설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그리고 5월 3일에는 오토밸리2공구 조속개설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가권익위원회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께도 전달을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헛되지 않고 가시적 성과를 볼 수 있어 대책위는 감회가 남다르다.
여기에는 울산광역시의회 청원서가 채택된 이후 박맹우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35차례나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노력한 열정에 우리 북구주민과 대책위는 감사를 드린다.
또한 울산출신국회의원님들과 각 정당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제 더 중요한 것은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노력이다.
울산광역시는 2012년에 국비 20억을 확보하여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2015년 준공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나 ‘오토밸리 2공구’의 조속한 공사재개와 완공은 북구주민뿐 아니라 지역 조선,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동량 수송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오토밸리 2공구 조기개설’을 위해서는 울산광역시와 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북구청은 지금까지 노력한 만큼 보다 더 많은 열정으로 예산 확보에 정치력을 발휘 해 주길 기대한다.
2011년 8월 25일
울산북구오토벨리 2공구 조속추진 대책위원회 일동
대책위원장 : 이상기
사무국장 : 배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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