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질문서]송전선로 지중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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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12-08-29 13:43 조회398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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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지중화해야 한다
서면질문서
존경하는 박맹우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울산광역시를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이끌어나가고 계신데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북구 매곡동 154㎸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과 관련하여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한전은 울산 북구 매곡동 일원에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예정지구(매곡중산도시개발지구외 21개소)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는 명분으로 154㎸ 매곡분기 송전철탑 15기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월선원자력2․4호기에서 동울산변전소와 무룡변전소를 연결하여 154㎸ 송전철탑 15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북구 창평동과 매곡동에 설치될 예정으로 이 지역은 울산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오토밸리로공사 제2공구 공사구간에 해당되는 지역입니다.
이 송전선로 설치예정 지역인 무룡산 자락은 북구의 허리로, 시민들의 편안한 안식처이며,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유명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송정저수지 수변공원과 연계되는 반드시 보존해야할 청정 자연환경 지역입니다.
흉물스런 송전탑으로부터 자연환경과 도시미관, 건강을 지키고자 지중화로 매설해 달라는 것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한전에서는 번번히 묵살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위는 전력공급을 위한 철탑을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때마침 오토밸리 제2공구 사업구간과 송전탑설치 구간이 동일한 사업구간이고 공사 시기도 맞아 떨어지기에 이 구간을 지중화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실현 가능한 오토밸리도로 2공구 공사구간과 철탑건설 구간이 동일한 구간이기에 “자연을 훼손하는 송전철탑 건설계획을 백지화 하고 오토벨리 2공구 도로구간에 지중화로 매설하자!”는 요구는 지극히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초 밀양 송전탑 반대 활동하시던 70대 노인분신사건도 시민들의 주장을 무시한 한전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부디 우리 울산에서는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점을 직시하여 한전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줄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강건너 불구경하듯 쳐다보지 말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박맹우 시장님은 ‘에코폴리스’를 정책적 기반으로 하여 여러 타 도시에서 부러워하는 시장님입니다. 일찍부터 도심의 흉물인 전봇대를 없애는 주요사업으로 전선지중화 사업을 해왔습니다. 본의원이 조사한 바로는 도심중앙도로인 중앙로, 삼산로, 수암로, 문수로, 산업로 등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도시미관이 아주 좋아졌다는 시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룡산 허리를 지나는 고압선로 지중화에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시민들에게 송전탑으로부터 건강권을 지키고, 자연환경과 도시미관을 보존하는 정책적의 일환으로 농소 철탑에도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질문드립니다.
오토밸리로 2공구가 박맹우시장님의 노력으로 국비사업으로 설계 진행중에 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조를 통하여 154㎸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공사에 적극 나서줄 의향은 없는지 질문드립니다.
서면질문서
존경하는 박맹우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울산광역시를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이끌어나가고 계신데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며, 북구 매곡동 154㎸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과 관련하여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한전은 울산 북구 매곡동 일원에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예정지구(매곡중산도시개발지구외 21개소)의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는 명분으로 154㎸ 매곡분기 송전철탑 15기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월선원자력2․4호기에서 동울산변전소와 무룡변전소를 연결하여 154㎸ 송전철탑 15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북구 창평동과 매곡동에 설치될 예정으로 이 지역은 울산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오토밸리로공사 제2공구 공사구간에 해당되는 지역입니다.
이 송전선로 설치예정 지역인 무룡산 자락은 북구의 허리로, 시민들의 편안한 안식처이며,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유명하고, 수려한 자연환경과 송정저수지 수변공원과 연계되는 반드시 보존해야할 청정 자연환경 지역입니다.
흉물스런 송전탑으로부터 자연환경과 도시미관, 건강을 지키고자 지중화로 매설해 달라는 것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한전에서는 번번히 묵살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위는 전력공급을 위한 철탑을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때마침 오토밸리 제2공구 사업구간과 송전탑설치 구간이 동일한 사업구간이고 공사 시기도 맞아 떨어지기에 이 구간을 지중화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실현 가능한 오토밸리도로 2공구 공사구간과 철탑건설 구간이 동일한 구간이기에 “자연을 훼손하는 송전철탑 건설계획을 백지화 하고 오토벨리 2공구 도로구간에 지중화로 매설하자!”는 요구는 지극히 당연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초 밀양 송전탑 반대 활동하시던 70대 노인분신사건도 시민들의 주장을 무시한 한전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부디 우리 울산에서는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점을 직시하여 한전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줄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에서도 강건너 불구경하듯 쳐다보지 말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박맹우 시장님은 ‘에코폴리스’를 정책적 기반으로 하여 여러 타 도시에서 부러워하는 시장님입니다. 일찍부터 도심의 흉물인 전봇대를 없애는 주요사업으로 전선지중화 사업을 해왔습니다. 본의원이 조사한 바로는 도심중앙도로인 중앙로, 삼산로, 수암로, 문수로, 산업로 등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도시미관이 아주 좋아졌다는 시민들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무룡산 허리를 지나는 고압선로 지중화에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시민들에게 송전탑으로부터 건강권을 지키고, 자연환경과 도시미관을 보존하는 정책적의 일환으로 농소 철탑에도 조금 더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질문드립니다.
오토밸리로 2공구가 박맹우시장님의 노력으로 국비사업으로 설계 진행중에 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조를 통하여 154㎸ 송전선로 건설사업 지중화 공사에 적극 나서줄 의향은 없는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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