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김진영 지지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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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을기자 작성일12-06-20 14:26 조회386회 댓글1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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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 김진영후보 지지 기자회견문>
통합진보당을 다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으로
-‘정파중심’에서 ‘노동중심’으로 진보정치를 복원-
1. 4.11 총선에서 울산지역 전선거구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왜 울산의 노동자와 가족들이,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통합진보당 지지에서 돌아섰을까요?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사태부터 2010년 지자체 선거, 2012년 4.11 총선 패배에 이르기까지 노동자들을 배제하고 소외시키며 특정정파가 당직과 공직의 모든 권력독식에 염증을 느낀 노동자들의 누적된 불만이 폭발한 것입니다. 노동자들은 ‘노동 없는 진보정치’ ‘정파중심’을 심판 한 것입니다. 언제까지 돈대주고 몸대주는 동원부대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들끓는 현장 여론에 귀를 막고 있습니다. 4.11 총선 패배에 대한 진정한 반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통과 화합’으로 위장하며 권력연장을 도모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하며 ‘변화와 혁신’을 위해 물러나야 할 때입니다.
2. ‘노동 없는 진보’는 가짜 진보정치입니다.
언제까지 노동자들을 팔아 가짜 진보정치를 할 것입니까?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당원으로 가입했던 훌륭한 활동가들이 많이 탈당을 했습니다. 올바른 노동정치를 해보겠다는 현장노동자들은 정파공천자들에게 쓴 잔을 마셔야 했고, 이런 방식의 당 운영은 정파중심성만 강화될 것이라며 떠났습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10년의 꿈은 정파의 패권주의에 의해 실패했습니다. 이제와서 ‘노동중심 진보정치’를 내세우는 것은 이제까지 ‘노동중심 진보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노동 없는 가짜 진보정치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3. 지금은 ‘소통과 화합’보다 재창당 수준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 입니다.
통합진보당 당대표 선거는 당원비대위와 혁신비대위가 대결하는 상황입니다. 울산연합과 당원비대위가 추천한 후보가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며 당권을 재장악 하려는 권력투쟁에 나선 것입니다.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서도 기존에 당권을 주도했던 정파에서 후보를 내며 ‘소통과 화합’으로 적당히 봉합하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총체적을 넘어서 원천적으로 존재했던 선거 부실.부정에 우리 모두 자유롭지 못합니다. 통합진보당은 과거의 낡고 미숙한 당운영시스템에 대한 전면 대수술이 필요 합니다. 적당히 덮고 넘어가면 스스로 곪아 무너질 것입니다.
4.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본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용감하게 시당위원장에 도전한 김진영후보를 지지합니다.
울산에서 정파가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현장노동자출신 김진영시의원이 용감하게 나섰습니다. 직접 도전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하는 게 아니라 노동정치의 복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주도하여 다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을 만드는 당을 세우겠다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노동자 밀집지역인 동구와 북구에 현장출신 국회의원과 한국의 룰라대통령을 배출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약속에 진짜 노동중심성과 노동정치라는 공감을 얻었습니다. 울산에서 90%의 일하는 노동자와 가족들을 주인으로, 당원을 주인으로 섬기는 통합진보당을 만드는데 현장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변화와 혁신’으로 재창당의 길로 힘차게 나서겠습니다.
2012년 6월 20일
[노동현장 김진영후보 지지 기자회견 참석자]
박상철 금속노조위원장, 이경훈 전현대자동차지부장, 윤해모 전현대자동차지부장, 이성근 전현대자동차노동조합부위원장, 황기대 현대자동차지부 전변속기사업부대표, 이재현 울산시의회부의장
통합진보당을 다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으로
-‘정파중심’에서 ‘노동중심’으로 진보정치를 복원-
1. 4.11 총선에서 울산지역 전선거구 패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왜 울산의 노동자와 가족들이,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통합진보당 지지에서 돌아섰을까요?
2008년 민주노동당 분당사태부터 2010년 지자체 선거, 2012년 4.11 총선 패배에 이르기까지 노동자들을 배제하고 소외시키며 특정정파가 당직과 공직의 모든 권력독식에 염증을 느낀 노동자들의 누적된 불만이 폭발한 것입니다. 노동자들은 ‘노동 없는 진보정치’ ‘정파중심’을 심판 한 것입니다. 언제까지 돈대주고 몸대주는 동원부대 역할을 할 수 없다는 들끓는 현장 여론에 귀를 막고 있습니다. 4.11 총선 패배에 대한 진정한 반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통과 화합’으로 위장하며 권력연장을 도모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하며 ‘변화와 혁신’을 위해 물러나야 할 때입니다.
2. ‘노동 없는 진보’는 가짜 진보정치입니다.
언제까지 노동자들을 팔아 가짜 진보정치를 할 것입니까?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당원으로 가입했던 훌륭한 활동가들이 많이 탈당을 했습니다. 올바른 노동정치를 해보겠다는 현장노동자들은 정파공천자들에게 쓴 잔을 마셔야 했고, 이런 방식의 당 운영은 정파중심성만 강화될 것이라며 떠났습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10년의 꿈은 정파의 패권주의에 의해 실패했습니다. 이제와서 ‘노동중심 진보정치’를 내세우는 것은 이제까지 ‘노동중심 진보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노동 없는 가짜 진보정치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3. 지금은 ‘소통과 화합’보다 재창당 수준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 입니다.
통합진보당 당대표 선거는 당원비대위와 혁신비대위가 대결하는 상황입니다. 울산연합과 당원비대위가 추천한 후보가 ‘변화와 혁신’을 거부하며 당권을 재장악 하려는 권력투쟁에 나선 것입니다.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서도 기존에 당권을 주도했던 정파에서 후보를 내며 ‘소통과 화합’으로 적당히 봉합하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총체적을 넘어서 원천적으로 존재했던 선거 부실.부정에 우리 모두 자유롭지 못합니다. 통합진보당은 과거의 낡고 미숙한 당운영시스템에 대한 전면 대수술이 필요 합니다. 적당히 덮고 넘어가면 스스로 곪아 무너질 것입니다.
4.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본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용감하게 시당위원장에 도전한 김진영후보를 지지합니다.
울산에서 정파가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현장노동자출신 김진영시의원이 용감하게 나섰습니다. 직접 도전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하는 게 아니라 노동정치의 복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주도하여 다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을 만드는 당을 세우겠다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노동자 밀집지역인 동구와 북구에 현장출신 국회의원과 한국의 룰라대통령을 배출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약속에 진짜 노동중심성과 노동정치라는 공감을 얻었습니다. 울산에서 90%의 일하는 노동자와 가족들을 주인으로, 당원을 주인으로 섬기는 통합진보당을 만드는데 현장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변화와 혁신’으로 재창당의 길로 힘차게 나서겠습니다.
2012년 6월 20일
[노동현장 김진영후보 지지 기자회견 참석자]
박상철 금속노조위원장, 이경훈 전현대자동차지부장, 윤해모 전현대자동차지부장, 이성근 전현대자동차노동조합부위원장, 황기대 현대자동차지부 전변속기사업부대표, 이재현 울산시의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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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파님의 댓글
지지파 작성일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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