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청년협력단과 친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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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5-09-05 15:11 조회374회 댓글0건본문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에서는 북녘 청년학생협력단과 친선모임 및 만찬 개최.
9월 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16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북의 마라톤 영웅인 함봉실 선수를 비롯한 북측 선수단과, 금성학원과 평양지역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년학생협력단이 함께 참가였다. 이날 선수단의 응원과 남과 북의 통일기운을 북돋을 예술공연도 펼쳐졌고 점심에는 야외도시락으로 함께 나누었으며, 오후 9시 50분터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는 초청된 북 선수단 및 청년학생협력단과 함께 친선모임과 만찬의 자리를 마련하여 서로는 한민족이라는 인식 아래 통일의 열기를 함께 느껴보는시간이였다. 수많은 취재진들 사이에서 우리는 손에손을 잡고 통일을 염원하며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는 약 400명이 함께했으며 분단이후 민간단체로선 최대인원이 만난것일것이다.
울산에서는 김진영의원을 비롯하여 총 5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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