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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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3-25 23:41 조회398회 댓글2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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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북구 새마을 협의회 환경정화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하천변 정화활동을 위해 애쓰시던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점점 복잡다기한 사회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단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늘 환경정화활동 장소에 가면서 일명"자생단체/관변단체"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전의 모습을 봤을때 특정시기에 이용하기 위해서 관리대상이었던 자생단체가 일부있었습니다. 물론 순수한 봉사정신으로 어렵고 힘든 일을 말없이 굳굳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도 많습니다. 이제 자생단체의 목적과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새롭게 태어나야한다고 봅니다.
저녁에는 이번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노옥희 전교육위원의 선거캠프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노조의 위기, 민주노동당의 위기가 사회 곳곳에 파장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파장은 노동자,농민, 서민,빈민, 영세 자영업등의 확실한 엄호세력으로써 똑바로서지못하는 결과와 다시 노동운동의 위기로 거듭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노동의 중심성과 창당의 정신으로 되돌아가서 다시금 화려한 부활을 꿈꿔야합니다. 이번 5.31선거가 좋은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 울산에서 시장 후보경선에 나선 김창현 전사무총장과 노옥희 선생님의 아름다운 경선을 통한 재도약을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하천변 정화활동을 위해 애쓰시던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점점 복잡다기한 사회로 변화하면서 수많은 단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늘 환경정화활동 장소에 가면서 일명"자생단체/관변단체"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전의 모습을 봤을때 특정시기에 이용하기 위해서 관리대상이었던 자생단체가 일부있었습니다. 물론 순수한 봉사정신으로 어렵고 힘든 일을 말없이 굳굳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도 많습니다. 이제 자생단체의 목적과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새롭게 태어나야한다고 봅니다.
저녁에는 이번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노옥희 전교육위원의 선거캠프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노조의 위기, 민주노동당의 위기가 사회 곳곳에 파장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파장은 노동자,농민, 서민,빈민, 영세 자영업등의 확실한 엄호세력으로써 똑바로서지못하는 결과와 다시 노동운동의 위기로 거듭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노동의 중심성과 창당의 정신으로 되돌아가서 다시금 화려한 부활을 꿈꿔야합니다. 이번 5.31선거가 좋은 디딤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 울산에서 시장 후보경선에 나선 김창현 전사무총장과 노옥희 선생님의 아름다운 경선을 통한 재도약을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목록
바람꽃님의 댓글
바람꽃 작성일
구청장 후보자님 요즘 많이 바쁘시네요.
힘이 된다면야 같이 뛰고 싶은 마음 입니다.
후보자님의 발걸음 닫는곳마다
서민의 자리가 빛날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우리 빈민층에는 웃음꽃이 피어날수 있을까요???....
김진영 후보자님의 승리로써
서민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겠죠!!
지금은 힘들지만
5.31땐 한마음으로
후보자님의 자리를 빛낼수 있을겁니다
저의 힘 아낌없이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이번엔 꼭 승리 할겁니다.
꼭 승리 하세요~^*^~
노동의 힘님의 댓글
노동의 힘 작성일
우리 북구지역에서 보이지 않케 봉사활동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자생단체도 중요 하지만 여러 경로로 통해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찾아내서 위로하고 격려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북구청장님이 꼭 되셔서 숨어서 봉사하는 분들이 보람을 찿을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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