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3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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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3-23 20:32 조회405회 댓글2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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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몸짓을 매서운 겨울이 거부하지 못하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기때문이겠죠.
우리의 모습이 자연을 모범으로 삼는 다는것은 우리가 쓰는 말에서도 나타납니다. 우리가 "자연스럽다"라는 말을 쓸때 가장 적절하고 겉과속이 다르지않을때 등 입니다. 자연스러울때 최고의 미덕이지요.
오늘은 참여예산제도 평가 토론회와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국가 행정의 중심은 국민이고, 구행정의 중심은 구민이기에 구살림살이에 구민이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움"이지요. 하지만 그 자연스러움을 역행해온것이 지금까지의 국가행정이었습니다. 맘껏 구민을 위해 쓸수있는 예산은 제한적이지만 진정 구민을 위한 돈씀씀이가 돼기위해 북구가 시작한 것이 참여예산제입니다. 관공서가 주민보다 위에서 모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개행정, 참여행정이 자연스러운 북구가 되어야하고 그렇게 만들것입니다.
2006년 힘찬 도약을 위해 울산시당 대의원대회가 열렸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민주노동당다운 모습(노동자, 농민, 서민, 빈민, 영세자영업,을 중심에 세우는)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다가오는 지자제 선거승리등을 다짐했습니다.
봄이 겨울잠을 깨고 약동하는 계절이듯 의정경험을 살려 힘차게 뛰어나가겠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자연을 모범으로 삼는 다는것은 우리가 쓰는 말에서도 나타납니다. 우리가 "자연스럽다"라는 말을 쓸때 가장 적절하고 겉과속이 다르지않을때 등 입니다. 자연스러울때 최고의 미덕이지요.
오늘은 참여예산제도 평가 토론회와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국가 행정의 중심은 국민이고, 구행정의 중심은 구민이기에 구살림살이에 구민이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움"이지요. 하지만 그 자연스러움을 역행해온것이 지금까지의 국가행정이었습니다. 맘껏 구민을 위해 쓸수있는 예산은 제한적이지만 진정 구민을 위한 돈씀씀이가 돼기위해 북구가 시작한 것이 참여예산제입니다. 관공서가 주민보다 위에서 모든 정보를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개행정, 참여행정이 자연스러운 북구가 되어야하고 그렇게 만들것입니다.
2006년 힘찬 도약을 위해 울산시당 대의원대회가 열렸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민주노동당다운 모습(노동자, 농민, 서민, 빈민, 영세자영업,을 중심에 세우는)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다가오는 지자제 선거승리등을 다짐했습니다.
봄이 겨울잠을 깨고 약동하는 계절이듯 의정경험을 살려 힘차게 뛰어나가겠습니다.
댓글목록
민주승리님의 댓글
민주승리 작성일
후보님의 마음 씀씀이가 북구에만 한정된 것이 안타깝습니다.
항상 넉넉한 마음으로 지역과 우리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세요...
승리의그날까지 화이팅......
♣초롱이♣님의 댓글
♣초롱이♣ 작성일
많은 분들이 청장님 후보자님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후보자님은 발로 뛰는 서민의 대표자로써
책임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힘이 후보자님께 도움이 된다면야
얼마든지 돕겠나이다.
5.31 승리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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