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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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03 23:29 조회401회 댓글2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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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문제 해결 없인
“사회 양극화” 해결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그렇게도 처절하게 거부해왔는데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보호입법안(우리는 비정규직 양산법안 이라하죠!!)”을 국회에서 2월27일 날치기 통과됐습니다.
자본의 논리, 신자유주의 등 현학적인 말을 쓰지 않아도, 비정규직이라는 단어자체가 주는 불안감과 차별성을 느낄것입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노동의 댓가(동일노동/동일임금)는 항상 우리 노동자의 가슴을 짓누르는 일일것입니다.
비정규직 860만,,,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내 피붙이 중에 반드시 1명이상의 비정규직이 있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과 같은 일을 하고서도 저임금에 시달려야 되는 삶이 비정규직의 삶이고 이 삶을 법적으로 옹호하는 것이 바로 비정규직 보호입법안인것입니다.
IMF가 지나간후 중산층의 몰락을 가져왔고, 또다시 비정규직 양산법안이 통과되면 그나마 외줄타기를 하던 서민들을 끝없는 낭떠러지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노동자가 행복해지면 사회가 아름다워집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법안이 통과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1인시위를 합니다.
“사회 양극화” 해결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그렇게도 처절하게 거부해왔는데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보호입법안(우리는 비정규직 양산법안 이라하죠!!)”을 국회에서 2월27일 날치기 통과됐습니다.
자본의 논리, 신자유주의 등 현학적인 말을 쓰지 않아도, 비정규직이라는 단어자체가 주는 불안감과 차별성을 느낄것입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노동의 댓가(동일노동/동일임금)는 항상 우리 노동자의 가슴을 짓누르는 일일것입니다.
비정규직 860만,,,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내 피붙이 중에 반드시 1명이상의 비정규직이 있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과 같은 일을 하고서도 저임금에 시달려야 되는 삶이 비정규직의 삶이고 이 삶을 법적으로 옹호하는 것이 바로 비정규직 보호입법안인것입니다.
IMF가 지나간후 중산층의 몰락을 가져왔고, 또다시 비정규직 양산법안이 통과되면 그나마 외줄타기를 하던 서민들을 끝없는 낭떠러지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노동자가 행복해지면 사회가 아름다워집니다.
이번 임시국회에서 비정규직법안이 통과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1인시위를 합니다.
댓글목록
감쵸님의 댓글
감쵸 작성일
그렇습니다
노동자가 행복해져야 사회가 아름다워지죠
마당쇠님, 수행자님 고생이 많습니다
희생양님의 댓글
희생양 작성일
이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를 희생양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비정규직만이 아닌 정규직도 한마음이 되어 이 악법의 통과를 막아 냅시다.
후보님의 비정규직 노동자를 생각 하시는 마음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이 바쁜 선거운동 기간에 시간을 내시어 시위에 동참하여 주시니 정말 감사 합니다.
꼭 5.31승리를 기원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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