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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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15 18:58 조회401회 댓글3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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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명의 노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역에서 열린 오늘 집회에서 울산본부 하부영 본부장, 전규석 금속연맹 울산본부장, 박유기 현대차노조 위원장 등은 한목소리로 정부의 비정규법안 강행처리를 규탄하는 연설을 했다.
비정규직 확산→ 사회 양극화 심화→ 노동자 임금동결 및 삭감→ 내수시장 위축→ 자동차 생산물량 감소→ 정규직 고용불안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했지만 이 모든 과정이 우리 노동자에게 임금저하와 일자리불안으로 귀결되는 것은 순식간일것이다. 비정규직은 단순히 한사람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 모두가 그 고통을 겪게된다.
노무현 초기의 비정규직이 350만에서 지금은 800만, 대선시기까지 가면 1000만 시대로 줄달음칠것이다.
노동시장으로 새롭게 진출하는 사람보다는 기존의 정규직 노동자가 1000만 비정규직을 채울것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식과 가정을 꾸려 나가야될 부모세대가 동시에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는 극단의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야한다.
비정규직 확산→ 사회 양극화 심화→ 노동자 임금동결 및 삭감→ 내수시장 위축→ 자동차 생산물량 감소→ 정규직 고용불안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했지만 이 모든 과정이 우리 노동자에게 임금저하와 일자리불안으로 귀결되는 것은 순식간일것이다. 비정규직은 단순히 한사람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 모두가 그 고통을 겪게된다.
노무현 초기의 비정규직이 350만에서 지금은 800만, 대선시기까지 가면 1000만 시대로 줄달음칠것이다.
노동시장으로 새롭게 진출하는 사람보다는 기존의 정규직 노동자가 1000만 비정규직을 채울것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자식과 가정을 꾸려 나가야될 부모세대가 동시에 비정규직으로 내몰리는 극단의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야한다.
댓글목록
000님의 댓글
000 작성일후보자님 쌀쌀한 날씨 수고 많으십니다..건강챙기시고 앞으로 앞으로...
노동자님의 댓글
노동자 작성일
언제 저 꿈이 실현 되나요?
일자리 걱정없는 세상에서 열심히 일화고 싶다.
김진영 후보자님 비정규직에
많은 관심 가져 주셔요
노동자2님의 댓글
노동자2 작성일후보자님 수고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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