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서 다시 한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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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29 18:50 조회390회 댓글1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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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비정규직 법안 통과를 온몸으로 절규하면서 막아내던 단병호 국회의원의 모습이 생각난다.
그 날 몸을 던지면서 법안 처리를 막았던 단병호 의원은 "미안합니다, 1500만 노동자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못 막았습니다"라고 목이 메어 말하다가 끝내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다.
단병호 국회의원은 "850만 비정규직은 영원히 비정규직으로 남을 것이고, 단언컨대 내 모든 것을 걸고 분명히 이야기하겠는데 이 법은 비정규직 보호법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라며 "○○○당이 언제까지 다수당이고 집권당이 될 지, 언제까지 이처럼 폭력·강압을 동원할 수 있을지 내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지켜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남의 일, 비정규직의 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왜! 늙은 노동자 국회의원이 정권을 향해 온몸으로 절규하는지를 생각해봐야한다. 바로 우리에게 곧 닥쳐올 일이기 때문이다.
4월27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531필승결의대회에서 단의원은 내게 “ 김후보! 이 사회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 농민, 서민, 영세자영업등 더 힘들고 보다 낮은 곳으로 시선을 맞추고 온 힘을 쏟읍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 날 몸을 던지면서 법안 처리를 막았던 단병호 의원은 "미안합니다, 1500만 노동자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못 막았습니다"라고 목이 메어 말하다가 끝내 눈물을 흘리기도 했었다.
단병호 국회의원은 "850만 비정규직은 영원히 비정규직으로 남을 것이고, 단언컨대 내 모든 것을 걸고 분명히 이야기하겠는데 이 법은 비정규직 보호법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라며 "○○○당이 언제까지 다수당이고 집권당이 될 지, 언제까지 이처럼 폭력·강압을 동원할 수 있을지 내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지켜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남의 일, 비정규직의 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왜! 늙은 노동자 국회의원이 정권을 향해 온몸으로 절규하는지를 생각해봐야한다. 바로 우리에게 곧 닥쳐올 일이기 때문이다.
4월27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531필승결의대회에서 단의원은 내게 “ 김후보! 이 사회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 농민, 서민, 영세자영업등 더 힘들고 보다 낮은 곳으로 시선을 맞추고 온 힘을 쏟읍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소망의빛님의 댓글
소망의빛 작성일
단병호위원님의 이마의 줄음 만큼이나 우리서민들의 살림살이도 줄음이 크게 보입니다.
우리 살림살이의 줄음을 확실하게 펴 주세요.
우리서민들에게 희망의 불길을 당겨 주세요.
우리서민들에게 마음놓고 일할수있는 희망을 주세요.
후보님의 승리가 우리들에게 희망이 되고 용기가 되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끝없이 뛰고 또 뛰어서 승리를 안겨 주십시요.
우리서민들에게 희망과용기와노동의 참 즐거움을 찿아주세요.
부탁에 또 부탁을 올림니다.
영~~~~차!!!!!!!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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