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일기4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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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행자 작성일06-04-28 11:27 조회408회 댓글2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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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반 울산광역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531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가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오늘 행사에는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단(천영세,권영길,단병호), 최고위원(김기수,박인숙,김선동), 민주주의민족통일울산연합의장(최현오)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다가오는 5.3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로 결정된 노옥희 울산시장 예비후보와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진영 등을 포함한 37명의 후보가 참가해서 승리의 결의를 밝혔고 그 외 각종 행사가 21시까지 진행되었다.
더불어 천영세(민주노동당 국회의원,선대위원장)의원은 울산은 민중들에게 진보정치의 고향이며, 노동의 메카로서 막연히 16개 광역시도중의 하나가 아님을 가슴에 새기고 노동자,농민,서민,빈민, 영세업자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간곡한 당부의 연대사를 했다.
북구청장예비후보 김진영의원은 울산 북구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민주노동당의 악재(조승수국회의원직 상실, 이상범 북구청장 직무정지,10.26재선거 패배)를 딛고 일어서서 노동자의 자존심을 다시금 세울 것을 참석들에게 요구했다.
오늘 행사에는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단(천영세,권영길,단병호), 최고위원(김기수,박인숙,김선동), 민주주의민족통일울산연합의장(최현오)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다가오는 5.3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로 결정된 노옥희 울산시장 예비후보와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진영 등을 포함한 37명의 후보가 참가해서 승리의 결의를 밝혔고 그 외 각종 행사가 21시까지 진행되었다.
더불어 천영세(민주노동당 국회의원,선대위원장)의원은 울산은 민중들에게 진보정치의 고향이며, 노동의 메카로서 막연히 16개 광역시도중의 하나가 아님을 가슴에 새기고 노동자,농민,서민,빈민, 영세업자들에게 희망이 되기위해 반드시 승리하는 선거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간곡한 당부의 연대사를 했다.
북구청장예비후보 김진영의원은 울산 북구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민주노동당의 악재(조승수국회의원직 상실, 이상범 북구청장 직무정지,10.26재선거 패배)를 딛고 일어서서 노동자의 자존심을 다시금 세울 것을 참석들에게 요구했다.
댓글목록
승리자님의 댓글
승리자 작성일
지금이야 말로 힘을 모울때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승리하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희망님의 댓글
희망 작성일후보자님들 언제나 최선을,,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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