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당 당원 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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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당쇠 작성일06-11-23 20:31 조회391회 댓글1건본문
울산시당 당원 총궐기대회!
11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시당 당원총궐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미FTA 반대를 위한 민중총궐기 투쟁에 민주노동당이 앞장설것을 결의하기 위해 진행된 이 날 진행된 대회에는 17명의 공직자들 전원과 당직자들 그리고 7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고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총궐기 대회에 뒤이어 오후 2시 부터 진행될 울산지역 민중총궐기 투쟁 집회 때문에 조금은 좇기듯이 진행된 집회는 오히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 었습니다.
집회에서는 김광식 시당위원장과 이현숙 울산광역시 의원이 연사로 나서 민주노동당이 한미FTA 반대투쟁에 앞장설것과 울산광역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힘있는 연설을 하였습니다.
이날 집회의 백미는 당직자들과 공직자들 29명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카드섹션 이었습니다.
행사당일 오전 11시 부터 약 1시간 30분정도의 사전 연습을 통해 보여준 카드섹션은 중간중간 실수가 있었으나 오히려 공연에 재미를 더해주는 양념 역할을 하였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당원들은 뒤이어 이어진 지역 집회에 참석하여 시청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인 후 다시 태화강 둔치로 돌아와 간단한 정리집회를 마친후 해산하였습니다.
11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시당 당원총궐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미FTA 반대를 위한 민중총궐기 투쟁에 민주노동당이 앞장설것을 결의하기 위해 진행된 이 날 진행된 대회에는 17명의 공직자들 전원과 당직자들 그리고 7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힘차고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총궐기 대회에 뒤이어 오후 2시 부터 진행될 울산지역 민중총궐기 투쟁 집회 때문에 조금은 좇기듯이 진행된 집회는 오히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 었습니다.
집회에서는 김광식 시당위원장과 이현숙 울산광역시 의원이 연사로 나서 민주노동당이 한미FTA 반대투쟁에 앞장설것과 울산광역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문제들에 대해 힘있는 연설을 하였습니다.
이날 집회의 백미는 당직자들과 공직자들 29명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카드섹션 이었습니다.
행사당일 오전 11시 부터 약 1시간 30분정도의 사전 연습을 통해 보여준 카드섹션은 중간중간 실수가 있었으나 오히려 공연에 재미를 더해주는 양념 역할을 하였습니다.
대회에 참석한 당원들은 뒤이어 이어진 지역 집회에 참석하여 시청 앞까지 가두행진을 벌인 후 다시 태화강 둔치로 돌아와 간단한 정리집회를 마친후 해산하였습니다.
댓글목록
갓만디님의 댓글
갓만디 작성일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
한미FTA반대 무조건 해야 합니다.
요즘은 정부에서 다음 메인 페이지에도 광고를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하네요.
민주노동당의 깃발이 전국을 뒤 덮을때 우리의 삶이
아름다워 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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